[영상리뷰]데스렙스 씨고 475EL_실외

기사입력 2018.11.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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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가장 먼저 카라반을 만든 RV 전문 기업, 데스렙스(Dethleffs)의 카라반, 씨고(C'go) 475EL을 만났습니다.

씨고 475EL은 데스렙스의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는 디자인과 더불어 넓은 수납공간과 대형 창이 돋보이는 카라반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숙박난 해결을 위해 투입된 카라반이기도 합니다. 씨고 475EL의 외관부터 천천히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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