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열을 가두는 신소재 사용한 마이크로 퍼프 출시
파타고니아, 열을 가두는 신소재 사용한 마이크로 퍼프 출시
파타고니아코리아가 혁신적인 합성 신소재 사용으로 뛰어난 보온성과 압축력을 자랑하는 보온 재킷 ‘마이크로 퍼프(Micro Puff)’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크로 퍼프는 다운과 합성 보온재의 장점만을 결합해 탄생시킨 제품으로, 파타고니아 연구 개발팀의 4년간의 필드 테스팅, 830시간의 소재 개선 과정과 최소 6천 피트에 이르는 수 차례의 등반 테스트를 거쳐 제작 되었다. 가볍지만 어떤 환경에서도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는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하며, 파타고니아 보온 재킷 중 중량 대비 압축력이 가장 뛰어나 가볍게 접어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다. 마이크로 퍼프에 적용된 ‘플루마필(PlumaFill)'은 열을 가두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 초극세사 섬유 ‘마이크로필라멘트(Microfilaments’)를 사용한 혁신적인 보온재로, 가벼우면서도 다운에 버금가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제품 전체에 불연속적인 독특한 패턴 구조를 적용해 플루마필 보온재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냉점(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느끼는 감각점)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겉감에는 발수 및 방풍에 효과적인 나일론 립스탑 퍼텍스 퀸텀(Nylon ripstop Pertex Quantum®)을 적용해 일상 생활은 물론 캠핑, 트레킹, 서핑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에도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특히, 특유의 얇고 가벼운 소재로 재킷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추운 겨울에는 아우터 속에 껴입을 수 있는 미드 레이어 재킷(Mid-Layer Jacket)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마이크로 퍼프는 가벼우면서도 무게 대비 뛰어난 보온성과 압축력을 갖춘 제품으로, 다운과 합성 보온재의 장점만을 결합해 탄생한 재킷이다.”라며, “파타고니아 연구 개발팀의 다년간의 필드 테스트 및 개선 과정을 통해 제품의 우수함이 검증된 만큼 파타고니아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얻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파타고니아의 신제품 마이크로 퍼프는 남성용·여성용 마이크로 퍼프 후디(Micro Puff Hoody), 마이크로 퍼프 재킷(Micro Puff Jkt), 마이크로 퍼프 베스트(M's Micro Puff Vest)의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출시되며, 전국의 파타고니아 매장과 파타고니아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코리아 홈페이지(http://www.patagoni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고어텍스가 온다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고어텍스가 온다
고어텍스로 유명한 고어사(W.L. Gore & Associates)가 신규 브랜드 ‘고어텍스 인피니엄 제품 브랜드’를 공개한다. 지난 40년 동안 다양한 외부 환경에 최적화된 방수 기능을 제공해오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고어텍스는 이번 신규 브랜드를 통해 기능성 제품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이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따라, 고어텍스 인피니엄 제품 브랜드는 일상생활을 포함한 모든 야외활동에서 기능성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는 활동적이고 기능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혁신적인 방수·방풍·투습 기능으로 잘 알려진 기존의 고어텍스 제품 브랜드는 블랙 다이아몬드 로고를 통해 계속 만나볼 수 있으며, 고어텍스 인피니엄 제품 브랜드로 새롭게 확장된 의류와 신발, 장갑 제품에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로고가 사용된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인슐레이션 가먼트는 보온성이 우수하고 일상적인 날씨 변화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가벼운 눈과 비를 튕겨내 몸을 보호해주며 투습성이 뛰어나 몸안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프트 라인드쉘은 겉면에 영구 발수 처리가 되어있으며 가벼운 비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부드러운 착용감은 물론 투습 기능 덕분에 옷 안쪽에 땀과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준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신발은 스타일은 지키면서 따뜻함을 제공해준다. 추위에 취약한 발가락 부분에만 단열재가 적용돼 야외에서는 추위로부터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주고 실내에서는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어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스트레치 장갑은 손의 모양을 재현한 3D 형상 기술로 디자인 돼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손의 움직임이 자유롭다. 고어사 섬유사업부 글로벌 총괄 리더인 크리스찬 랑하(Christian Langer)는 “지난 40년 동안 고어텍스 소재로 아웃도어 업계의 혁신을 이끌어온 것처럼, 이번 ‘고어텍스 인피니엄 제품 브랜드’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또 다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고어사의 혁신과 리더십은 ‘쾌적함의 과학’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서 비롯된다. 경보, 사이클링, 등산 등의 다양한 활동 중에 더위와 비, 눈과 같은 기후 조건이 변화했을 때 인체가 어떻게 반응하고 느끼는지 연구하며, 이는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 지원에 사용된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인슐레이션 가먼트’ 와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프트 라인드쉘’,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신발’ 그리고 새로운 장갑 기술인 ‘고어텍스 인피니엄 스트레치 장갑’은 올 가을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K2, ECCO, 블랙야크, 아이더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차가워진 바람,  파타고니아 신상 트레일 러닝복과 함께 마음껏 달리자
차가워진 바람, 파타고니아 신상 트레일 러닝복과 함께 마음껏 달리자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급변하는 날씨와 추위 속에서도 러닝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트레일 러닝 컬렉션 ‘쿨 웨더 러닝(Cool Weather Running)’을 출시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쿨 웨더 러닝은 일교차가 큰 쌀쌀한 가을부터 겨울까지 러닝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탄생한 기능성 러닝 제품이다. 추운 날씨에도 일정 온도를 유지하며 신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땀과 수분 흡수력을 강화하고,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언제나 쾌적한 상태로 달리도록 도와준다. 쿨 웨더 러닝은 뛰어난 내구성과 보온성, 활동성을 고려해 기능성 재킷, 타이츠, 셔츠 등 총 3종으로 출시된다. ‘피크 미션 재킷’은 내구성 발수 처리된 가볍고 쾌적한 소프트쉘(Soft Shell) 원단을 사용해 혹한의 날씨에도 기온에 상관없이 달릴 수 있도록 보온과 통풍 기능을 강화했으며, 내장된 안감 주머니는 전자 기기나 장비를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피크 미션타이츠’는 재활용 나일론과 폴리에스터의 혼방 원단으로 제작해 가볍고 땀을 잘 흡수하며, 신축성이 뛰어난 허리 밴드가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몸을 편안하게 감싸 활동성을 높였다. ‘롱 슬리브드 나인 트레일즈 셔츠’는 폴리에스터 원단과 폴리진(Polygiene) 방취 기법으로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래글런 디자인의 소매가 러닝 시 불편함 없는 움직임을 선사한다. 특히, 쿨 웨더 러닝 전 제품은 파타고니아의 환경적 책임에 초점을 맞춰 브랜드 철학을 적극 반영했다. 재활용 원단을 사용한 ‘피크 미션 재킷’과 블루사인 인증을 받은 ‘롱 슬리브드 나인 트레일즈 셔츠‘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고, 공정 무역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피크 미션 타이츠는 근로자들의 생활임금과 복지를 보장해 근본적인 삶의 질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쿨 웨더 러닝은 추운 날씨에 러닝을 망설이거나 체온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게 달렸던 러너들을 위해 보온성과 수분 흡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쿨 웨더 러닝으로 러닝·아웃도어 마니아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파타고니아의 쿨 웨더 러닝은 남성용과 여성용 피크 미션 재킷과 미크 피션 타이츠, 롱 슬리브드 나인 트레일즈 셔츠의 총 3종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 캠퍼 캠핑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 캠퍼 캠핑카 공개
2018년 9월 12일, 서울 -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이자 벤츠 스프린터 밴 바디빌더인 와이즈오토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 샤인빌 CC (컨트리클럽) 에서9월 중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캠핑카 '유로캠퍼'를 고객들에게 최초로 선보이고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주말 차박 캠핑이 직장인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와이즈오토는 이를 겨냥한 전략 차종인 유로캠퍼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여유로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제주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기존에 타사에서 선보인 일반 화물차량을 개조한 캠핑카들은 차체가 무겁고 일반 도심에서는 활용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유로캠퍼의 경우 와이즈오토가 출시한 전 모델 라인업의 기본이 되는 스프린터 319 차량을 기반으로 완성돼 캠핑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은 물론 일반 도심 주행 및 장거리 운행에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높이 또한 2,350mm로 주차 및 관리의 편의성,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에 부합하는 높은 퀄리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1억 미만으로 합리적인 구매를 추구하는 스마트 소비자들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보다 상세한 제원 및 공식 판매 가격은 출시 후 공개된다. 와이즈오토 이상호 대표는 “곧 출시를 앞둔 일상과 주말의 크로스오버가 가능한 프리미엄 세미 캠핑카 유로캠퍼를 가장 먼저 제주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께 선보이게 됐다"라며, “시승해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유로캠퍼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면서도 합리적인 구매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스마트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오토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 모델을 국내 시장 상황에 최적화시켜 맞춤 제작한 7천만원대 유로코치에서부터 1억5천만원대 유로스타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차량 높이가 2,350mm인 스탠더드-루프 모델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 지하 주차장 진 출입 등 국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11인승으로, 또한 고속도로 전용도로 사용에도 편리하며 유지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고어텍스, 과불화화합물 제거한 내구성 발수 처리 제품 최초 출시
고어텍스, 과불화화합물 제거한 내구성 발수 처리 제품 최초 출시
환경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온 고어사(W.L Gore & Associates) 섬유사업부가 2020년 까지 소비자 라이프 사이클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있는 PFCEC(Poly- & Per-fluorinated Compounds of Environmental Concern, 과불화화합물)를 제거하겠다는 목표의 첫 번째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 6월, 고어사 섬유사업부는 프리드리히스하펜(Friedrichshafen)의 아웃도어 쇼에서 ‘고어텍스 2 layer 재킷’을 선보였다. 이 재킷은 고어사의 엄격한 제품보증 제도인 GUARANTEED TO KEEP YOU DRY™ 하에 PFCEC 제거 및 내구성 발수 처리된 최초의 제품으로, 고어사의 파트너인 버그하우스(Berghaus),하그로프스(Haglöfs) 및 마모트(Marmot)에 의해 제작되었다. 부스에서 선보인 아웃도어 재킷들은 제품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고어사 섬유사업부의 두 번째 큰 결실이다. 이 재킷들은 리사이클 겉감소재를 사용하는 고어 라미네이트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고어사 섬유사업부 전략의 또 다른 핵심이다. 리사이클 재료를 사용하게 되면 쓰레기 매립지나 소각장으로 보내지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을 줄일 수 있다. 고어사의 리사이클 나일론은 산업폐기물을 재활용한 것이며,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는 PET 병을 재생하여 만들어졌다. 고어 섬유사업부 지속가능성 부서장 버나드 키엘(Bernhard Kiehl)은 "부스에 전시된 고어텍스 재킷들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고어사의 강한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PFCEC 가 제거된 내구성 발수 처리와 리사이클 원단으로 만들어진 겉감이 사용됐다”며 “고어사는 기능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각 활동에 맞는 최적화된 제품을 제작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어사 섬유사업부의 2018년 F/W 시즌 제품 컬렉션은 리사이클 겉감 소재로 제조된 10여가지 이상의 고어텍스 라미네이트를 제공하며, 이 수치는 2019년F/W 시즌까지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네파, 블랙야크, 아이더, 코오롱 스포츠, K2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를 통해 관련 제품을 만나볼수 있다. 또한, 고어사의 파트너사들은 2019년 F/W 시즌을 위한 또 다른 혁신인 ‘원액 염색 겉감’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원액염색은 사염색(yarn-dyeing) 방식의 일종으로, 전통적인 염색 방식과 비교했을 때 물 사용량을 최대 60%까지 절약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원액염색이란 실의 원료를 만드는 방사 공정 (spinning) 직전에 염료 (dyestuff)를 나일론 또는 폴리에스테르 원료 (pellet)와 혼합시키는 방법으로, 그 결과 짙은 색깔이 오래 지속되는 섬유제품의 제조가 가능하다. 고어사 섬유사업부는 원액 염색 및 리사이클 소재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안감 섬유를 개발하여 2019년부터 고어텍스 파트너사에게 원액 염색된 소재를포함한 18개의 라미네이트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어 섬유사업부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리더 토마스 키블러(Thomas Kiebler)는 "고어사는 원액 염색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빛에 대한 우수한색상 견뢰도가 있다는 두 가지 장점 때문에 원액 염색 섬유의 비중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전 과정 영향 평가(Life Cycle Assessment)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내구성이 뛰어난 옷을 오랫동안 입는 것이야 말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