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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카라반 박람회, 카라반살롱 개최
세계 최대 카라반 박람회, 카라반살롱 개최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국제 카라반 박람회인 카라반 살롱(Caravan Salon)이 2018년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9일간 독일의 메쎄 뒤셀도르프(Messe Düsseldorf)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참가사는 33개국 608개사이며, 전시회 총방문객 수는 69개국 233,702명으로 2016년 전시회보다 3만명이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신규 방문객 비율이 35%에 달해 카라반살롱의 괄목할만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전시분야는 트레일러, 각종장비, 캠핑용품, 캠핑장설비, 카라반, 레저시설 및 용품, 텐트 등으로 2019년의 카라반 및 캠핑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세계 RV 산업의 중심 카라반살롱은 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여 카라반과 모터홈을 비롯한 2,230여 개의 차량 브랜드를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다. 방문객은 233,700여 명(지난해 기준)에 이르고 전시 규모는 약 214,000㎡에 이른다. 전시회 주최사인 메쎄뒤셀도르프 스테판 코쉬케(Stefan Koschke) 이사는 ‘전시회 개최까지 한참이 남았지만 벌써 모든 전시홀이 전부 예약되어 뿌듯하다’며 ‘카라반살롱은 호주, 아시아, 미국 등 전세계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비즈니스를 펼치는 미팅포인트이자 세계 카라반 산업의 흐름을 볼 수 있는 트렌드 바로미터’라고 말했다. 컴팩트, 경량, 커넥티드가 주요 트렌드 올해 카라반살롱에서는 컴팩트하고 스마트한 차량이 특히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카라반살롱 후원협회인 독일카라반산업협회(CIVD)의 다니엘 옹고비나르소(Daniel Onggowinarso) 이사는 ‘차량에 많은 설비를 하더라도 기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캠퍼웨건이나 작은 모터홈과 같은 컴팩트한 모델이 특히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간이 넓고 럭셔리한 차량의 경우도 민첩성을 높일 수 있는 경량 디자인이나 커넥티드 시스템도 주요한 트렌드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다니엘 이사는 ‘많은 설비를 하더라도 차량의 민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경량 설계를 개발하고 제조사가 많다’고 말했다. 참가하는 카라반 제작업체는 독일의 크나우스타버트사, 하이머그룹을 비롯한 영국의 스위프트그룹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주류를 이룬다. 다양한 볼거리 제공하는 부대행사 카라반살롱에는 전시 부문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된다. 먼저 카라반살롱은 하이킹 전시회인 ‘투어나투어(TourNatur)’가 동시 개최되어 275개사가 선보이는 하이킹 장비 및 아웃도어 패션을 비롯해 5,000곳 이상의 하이킹 장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카라반 전시회라는 특성에 따라 캠핑카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3,500개의 주차 공간이 구비된 대규모의 카라반센터를 제공한다. 카라반센터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케이터링 서비스 등과 함께 8월 개최라는 특성이 어우러져 한 여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절경이 아름다운 사진으로 제작한 멀티 비전 쇼 ‘드림투어시네마’, 유명한 빈티지 카 특별전 ‘카라바닝 올디 클럽’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 시장의 관심 증가 한국의 레저 산업이 성장하면서 카라반살롱을 찾는 한국 방문객도 해마다 늘고 있다. 한국 방문객 통계를 보면 2016년 138명, 2017년 261명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다. 참가사의 경우 한국에서는 제일모빌이 참가한다. 제일모빌(대표 장순탁)은 이번 전시회에서 맥스히터, DC 에어컨, 벤트류, FRP 와 같은 모터홈 제작관련 부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실제 파트너사 발굴로 이어지는 비율이 76%에 달하는 캠핑카 산업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에서 한국 방문객과 참가사가 올해도 목표했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안전한 트럭캠퍼 이용을 위한 필수품
안전한 트럭캠퍼 이용을 위한 필수품
트럭캠퍼는 RV(Recreational Vehicle)의 한 갈래로 취급된다. 특히 픽업트럭의 본고장이자 각종 익스트림 레저의 본고장이기도 한 미국에서 특히 발달한 RV 중 하나다. 픽업트럭을 모터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트럭캠퍼는 ‘캠핑’과 ‘레저장비 견인’이라는 두 가지 용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때문에 트럭캠퍼 산업은 픽업트럭이 대중화된 미국을 중심으로 발달해 왔다. 그러나 트럭캠퍼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를 위한 각종 안전장비들이 필요하다. 트럭캠퍼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럭의 적재함에 제대로 결속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차체와의 결속이 제대로 되지 않은 트럭캠퍼는 대형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트럭캠퍼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또 한가지는 바로 캠퍼를 싣게 될 픽업트럭의 ‘하체 보강’ 작업이다. 트럭의 적재함에 실리게 되는 트럭캠퍼들의 중량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트럭캠퍼 제조사인 랜스(Lance)가 제작하는 가장 작고 가벼운 트럭캠퍼는 650 모델이다. 랜스 650 트럭캠퍼의 공차중량은 1,700파운드(약 771kg)다. 트럭캠퍼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무게도 함께 늘어나는 것은 당연지사. 가장 큰 모델인 1172의 경우, 공차중량만 4,174파운드(약 1,893kg)에 달한다. 이렇게 크고 무거운 트럭캠퍼를 싣고 다니다 보면, 당연히 후륜 서스펜션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다. 특히 과속방지턱과 같은 노면의 각종 요철, 다양한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커진다. 노면 요철에 의해 하부에서 발생하는 충격과 그로 인한 서스펜션의 상하 움직임, 그리고 그 움직임으로 인해 상부에서 짓누르는 수직 하중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며 서스펜션을 혹사시킨다. 서스펜션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 서스펜션이 손상될 수 있으며, 이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트럭캠퍼를 적재하게 되면 빈 차였을 때와 비교해서 무게중심이 다소 상승하게 된다. 이 상승한 무게중심 때문에 코너링 중 발생하는 차체의 롤(Roll)도 커지면서 후륜 서스펜션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진다. 또한 무거운 트럭캠퍼로 인해 코너링 중에 좌우로 편향되어 가해지는 하중이 더욱 커지기 때문에, 특정 방향에 규격 이상의 하중이 가해져 서스펜션과 타이어가 제 역할을 못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안전한 트럭캠퍼의 이용을 위해 픽업트럭의 하체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픽업트럭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미국에서는 픽업트럭을 위한 온갖 종류의 장비와 부품 관련 산업 역시 크게 활성화되어 있다. 그 중에는 안전하게 트럭캠퍼를 운용하기 위한 각종 부품들을 개발하는 전문 제조사들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한 곳이 ‘토크리프트(Torklift International)’사다. 토크리프트는 픽업트럭 및 각종 RV를 위한 부품들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트럭캠퍼의 고정 및 결박은 물론, 픽업트럭의 하체 보강, 그리고 견인장치에 이르는 모든 종류의 부품과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안전한 트럭캠퍼 이용을 위한 필수품, 타이다운과 턴버클 일반적으로 트럭캠퍼는 픽업트럭의 적재함에 맞춰서 설계된다. 하지만 트럭캠퍼는 단지 적재함 위로 얹힌 자체로만 붙잡아둘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상기했듯이 트럭캠퍼의 중량은 작게는 경차급에서 크게는 중형급 승용차의 공차중량과 맞먹는다. 그리고 적재함 내부의 휠하우스 돌출부를 피해가야 하고 상/하차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위해 하부의 전폭이 픽업트럭의 적재함 전폭보다 약간 작은 구조적 특징을 갖는다. 따라서 제대로 고정 및 결박되지 않은 트럭캠퍼는 차체의 운동에 따라 좌우로 조금씩 이동하며 무게중심을 변화시킬 수 있음은 물론, 전복이나 이탈 등의 대형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부품이 바로 타이다운(Tie down)과 턴버클(Turnbuckle)이다. 타이다운과 턴버클은 트럭과 트럭캠퍼 사이를 붙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타이다운은 픽업트럭과 턴버클이 연결되는 고리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특히 토크리프트사의 타이다운은 픽업트럭의 프레임에 직접 체결되기 때문에 높은 안전성을 보장하며, 고강도 강철을 사용해, 내구성 면에서도 우수하다. 턴버클은 트럭캠퍼와 픽업트럭 사이를 이어주는 잠금장치의 역할을 한다. 양쪽 끝이 모두 갈고리 형태로 되어 있고 이를 알맞은 텐션으로 체결하기 위한 중간 기구로 구성된다. 설치는 하부 갈고리를 타이다운에 걸고 상부 갈고리를 트럭캠퍼의 턴버클 연결부에 건 뒤에 체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토크리프트사의 턴버클은 체인 형태와 봉 형태의 두 가지가 있으며, 보다 간편한 체결을 위한 레버액션 방식의 체결장치와 잠금장치 등이 액세서리로 마련되어 있다. 안전한 트럭캠퍼 이용을 위한 하체 보강 미국형 픽업트럭의 후륜 서스펜션은 기본적으로 적재함에 무거운 물건을 실어야 하는 화물차이기 때문에 수직하중에 강한 리지드액슬 방식을 취한다. 따라서 트럭캠퍼의 중량을 픽업트럭이 효율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서스펜션의 보강작업이 필요하다. 토크리프트에서는 픽업트럭의 서스펜션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트럭캠퍼 운용과 트레일러 견인을 위해 서스펜션 강화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에서 통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픽업트럭의 하체 보강 작업은 서스펜션 보강용 에어백 설치, 스태빌라이저 바 설치, 추가 쇼크 업소버, 혹은 아예 후륜 리프 스프링을 추가로 증설하는 방법들이 동원된다. 토크리프트의 경우, 독자적인 형태의 서스펜션 보강 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토크리프트의 서스펜션 보강 키트는 리프 스프링의 스트로크를 물리적으로 제한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이를 해결하고 있다. 상부 리프 스프링 체결부를 하향시키고 하부 리프 스프링에는 가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보조 지지대를 통해 리프 스프링의 스트로크를 제한한다. 리프 스프링의 불필요한 상하 이동을 줄여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이룬다. 안전한 트럭캠퍼 이용을 위한 토크리프트의 또 다른 아이템들 이 밖에도 토크리프트에서는 더 안전한 트럭캠퍼로의 출입을 위해 독특한 형태의 접이식 계단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트럭캠퍼는 본래 픽업트럭의 적재함 위에 상차한 상태로 사용되기 때문에 출입문과 바닥 사이의 높이 차이가 모터홈이나 카라반 등에 비해 매우 큰 편이다. 또한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접이식 계단의 경우, 계단 수도 적고 계단이 공중에 떠 있는 모양새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계단과 계단 사이의 단차도 크고 트럭캠퍼 출입시 계단에 가해지는 사람의 체중 때문에 필연적으로 차체가 흔들린다. 이 때문에 어린이나 노약자가 출입할 때에는 더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토크리프트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의 접이식 계단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제품 글로우스텝 레볼루션(Glowstep Revolution)은 접었을 때의 컴팩트한 사이즈는 물론, 계단을 지면에 고정시킬 수도 있다. 계단의 끝부분에 지지대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지지대는 노면의 고저차에 따라 조절도 가능하여 더욱 안정감 있는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서두에서 언급하였듯이, 트럭캠퍼는 대형의 레저장비 견인과 캠핑을 하나의 픽업트럭으로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서 발전해 왔다. 그런데 상당수의 트럭캠퍼는 실내공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차체 후방이 픽업트럭의 적재함 바깥으로 돌출된다. 이렇게 되면 트럭캠퍼가 차체 후방의 견인장치를 가리게 되어, 사용하기가 어려워진다. 이를 위해 토크리프트에서는 보다 안전한 트럭캠퍼 사용과 트레일러 견인을 양립하게 해주는 다양한 연장형 견인장치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수입 카라반 가격, 관리 가능해지나?
수입 카라반 가격, 관리 가능해지나?
국내에서 크나우스타버트사의 카라반에 대한 인기는 매우 높았다. 2011년부터 국내 실정에 맞게 튜닝된 에디션 모델이 소개되면서 단기간에 국내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카라반으로 성장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크나우스타버트사의 바인스버그 브랜드의 카라원과 카라투 모델인 점도 이 사실을 실제적으로 증명해준다. 그러나 지난 3~4년간 크나우스타버트사의 카라반은 정식 수입업체와 병행 수입업자 간의 큰 내홍을 겪으면서 브랜드의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 구매 가격을 아끼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정식 딜러가 아닌 병행 수입 업체에게 구입을 의뢰하면서 수입을 대행하는 병행 업체수가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장 구조로 인해 대표적으로 피해를 본 브랜드가 하비와 펜트이다. 크나우스타버트사도 이러한 사례를 인식하고 자체 브랜드 가치의 하락과 그 여파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독일 본사에서 대책안을 마련해서 직접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 시장의 가격 정책을 위한 본사 차원의 방문과 대책 마련은 국내에 소개된 여러 수입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례로 매우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시도로 평가된다. 캠프야에서는 지난달 20일, 한국 시장을 직접 방문한 크나우스타버트사의 그룹 부사장 게어드 아다미츠키(Gerd Adamietzki), 딜러개발팀장 크리스찬 스토킹어(Christian Stockinger)을 직접 만나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서 직접 들어봤다. 1. 크나우스타버트사에 대해서 소개한다면? 엔트리급 카라반부터 럭셔리 모터 홈까지 (KNAUS, WEINSBERG, TABBERT, T@B, MORELO) 모든 것을 포괄하는 크나우스타버트사는 고객이 중심에 있다는 것을 경영철학으로 최고 품질의 카라반을 생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 입증 가능한 기술력, 프리미엄 품질이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일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크나우스타버트사는 2017년의 매출이 전년도대비 25% 성장한 약 7천 6백억원(€ 590million)을 기록했다. 크나우스타버사 창립이래 수립한 가장 큰 매출액이다.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약 9백억원(€ 70million)의 자금을 직원을 포함한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직원에 대한 투자는 매우 중요하다. 크나우스타버트사의 성장과 성공에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크나우스타버트사의 그룹 부사장 게어드 아다미츠키(Gerd Adamietzki)] 우리는 독일 내 RV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카라반과 모터홈을 포함해 연간 약 29,000대(카라반 14,000대, 모터홈 15,000대)의 RV를 판매하고 있다. 추후 2년 이내에 연간 약 35,000대까지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위해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통해 생산성과 제작 품질을 획기적으로 증대할 계획이다. 이미 일부 공정은 자동화를 시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크나우스타버트사는 KTPS(Knaus Tabbert Production System)을 통해 모든 공장에서 사용하는 자원이나 재료의 낭비 방지 및 업무 프로세스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성공적인 제품 개발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이다. 2. 크나우스타버트가 소유한 브랜드별 특징은 무엇인가? 크나우스타버트사는 크나우스, 타버트, 바인스버그, 탭 그리고 모렐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탭의 경우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카라반의 외형을 깬 탭만의 상징적인 디자인의 복고풍 스타일로 만들어진 소형 카라반을 좋아하는 소비자층이 존재한다. 1960년 Helmut Knaus (헬뮤트 크나우스) 라는 건축가로부터 크나우스는 설립이 되었다. 1961년부터는 카라반을, 1988년부터는 모터홈 또한 생산하고있다. 오랜기간동안 많은 혁신을 통해 시장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어들인 효자브랜드이다. 2019년에는 카라반 사상 최초 초경량 카라반 Travelino 모델로 또 한번 혁신을 만들게 되었다. 특히 2019년부터 보수적인 이미지를 깬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이 담긴 모델들을 선보일 계획이니 기대해도 좋다. 1934년 Alfred Tabbert (알프레드 타버트) 라는 목수로부터 시작된 타버트 브랜드는 그야말로 장인의 고품질을 느껴볼 수 있는 최상위 모델만을 생산하고 있다. 소재를 비롯해 현재까지도 핸드메이드로 생산되는 부분이 많아 타버트만의 독자적인 생산지에서 별도로 생산되고있다. 바인스버그는 독일과 유럽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카라반이다. 카라반을 처음 시작하는 엔트리 모델로 적합하다. 특히 신혼 부부나 연인 등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적정한 판매 가격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특히 프레임바디를 통해 견인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모렐로 (Morelo) 는 모터홈 중에서도 퍼스트클래스 모터홈이라 불리는 독일생산의 초호화 모터홈,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크나우스타버사의 모든 카라반은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제작 방식을 택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프레임바디를 적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크게 높임과 동시에 파손에 따른 수리가 편리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3. 특별한 기획과 공법으로 새롭게 소개된 모델이 있다면? 그 예로 데세오(DESEO)와 트래블리노(Travelino) 모델을 꼽을 수 있다. 데세오는 기존 카라반의 디자인을 일신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적용과 파이버 프레임을 적용해 프레임을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일반 카라반 대비 약 60%가 증가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즉, 신소재와 신기술을 결합하여 크나우스만의 혁신적인 생산기술로 녹여낸 결과물이다. 또한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구조를 채택했다. 바로 카라반의 뒷면 전체를 해치백 스타일의 테일게이트로 디자인한 것이다. 뒷면 전체 영역을 SUV의 해치도어처럼 들어올려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다. 오토바이 2대 혹은 사륜오토바이 1대, 산악자전거, 카누와 같은 부피가 큰 레저 용품도 거뜬히 적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면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파노라마 창을 비롯한 두개의 바퀴축을 채용해 개방감과 주행 안정성을 도모했다.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리노 모델도 마찬가지다. 총중량이 750kg에 지나지 않는다. 데제오와 마찬가지로 화이버프레임 및 파워엑슬을 적용해 차체와 바디의 강성을 높였다. 크나우스타버트사의 차별화할 수 있는 제작 기법이 적용된 모델들이다. 4. 금번 한국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 내에는 크나우스타버스사와 정식 계약을 통해 카라반을 판매하는 업체와 독일 내 딜러와 계약을 맺고 판매하는 병행 업체가 혼재한다. 따라서 한국 내에서의 동일한 가격정책을 통한 판매가 쉽지 않은 상황을 인식하고 있다. 이는 판매에만 치중한 불합리한 행태로 결국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초래하는 기형적인 거래이다. 정식 업체의 판매는 크나우스타버트에서 정비교육을 받아 검증된 정비사들을 통해 올바른 A/S 정책을 비롯한 각종 워런티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안전으로 직결되는 유지 관리에 따른 이점이 뒤따른다. 우리는 독일에 있는 소비자들이 느끼는 만족도와 안정감을 한국소비자들 또한 누리기를 희망한다. 독일에서는 동일 가격, 동일 서비스를 구매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도 이렇게 될 것이다. 고객 중심인 크나우스타버트는 결코 납득 할 수 없으며, 한국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5. 기존 몇몇 딜러십을 보유하고 있는 딜러점에 대해서도 가격정책은 동일한가? 동일 가격 판매 정책에 따른 새로운 정책에는 기존의 딜러사도 예외일 수는 없다. 새롭게 달라질 가격 정책에 따라야 할 것이다. 덤핑이나 이와 비슷한 가격 파괴 행위 방지, 병행 수입 및 독일 딜러의 서브 딜러로부터의 수입 근절에 본사가 본격적으로 나서서 차단할 것이다.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는 서로 다른 가격 정책으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6. 그렇다면 한국 시장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나? 그래서 우리는 유명한 사업가 정우재씨와 함께 일한다. (info@knaustabbert.kr) 그는 우리와 함께 한국내 딜러망을 재편성할 것이며, 전략, 마케팅, A/S, 부품공급 및 신뢰할 수 있는 가격정책으로 독일과 동일한 기준을 준수하여 이행 할 것이다. 7. 새롭게 선정할 딜러에 대한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새로운 딜러를 선정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고객지향. 업체의 규모나 제품을 많이 팔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크나우스타버트사와의 판매 철학과 이를 통한 가치 추구가 선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 크나우스타버스사의 경영 철학인 지속적인 혁신 의지, 입증 가능한 기술력, 프리미엄 퀄리티, 고객중심경영 등의 이념을 같이 실천할 수 있는 업체라면 딜러십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딜러가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같은 가치를 갖고서 꾸준히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성공을 향한 중요한 공식이다. 8. 새롭게 선정된 한국 내 딜러들은 본사로부터 초도 물량을 몇 대나 구매해야 하나? 현재 딜러십을 가진 업체들은 선물량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금을 부담하고 있다. 최소 주문 수량은 없다. 한국 딜러는 필요한 만큼의 차량을 주문하면 된다. 그러나, 전시장을 찾는 잠재고객들이 직접 보고, 만져보고,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도록 전시를 할 샘플차량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다. 9. 실제로 한국시장은 카라반을 수리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았다. 한국내 정비를 담당하는 정비사들의 수준 향상을 위해 무엇인 준비되어 있나? 크나우스타버트사는 한국내 A/S에 따른 기술력 확보를 위해 기술인력을 독일 현지로 초청해 지속적으로 기술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항공편을 제외한 체류 비용은 모두 크나우스타버트사에서 부담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년간 해온 부분이며, 이를 통해 유럽과 동일한 수준의 A/S를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문제가 많았던 부품 공급 개선을 위해 재고 확인 전용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재고 확인이 가능하게 하고, 국내에 부품 전용 창고를 마련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10. 마지막으로 크나우스타버트사의 단기 목표는 무엇인가? 크나우스타버트사는 2년 이내에 전세계 시장 기준 총 35,000대를 생산할 것이며, 5년이내에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버전의 자동차로 카라반을 견인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카라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크나우스타버트사의 그룹 부사장 게어드 아다미츠키(Gerd Adamietzki), 딜러개발팀장 크리스찬 스토킹어(Christian Stockinger)와의 인터뷰는 매우 뜻 깊은 의미가 있었다. 전술한 인터뷰의 내용대로 한국 시장에서 실행이 된다면 그동안 명확한 기준없이 치뤄진 복마전과 같던 수입 카라반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기 때문이다. 동일한 가격 정책과 수준 높은 서비스 관리의 체계가 크나우스타버타사의 시도로 국내에서 무사히 연착륙하기를 기대해본다. 분명히 어려운 시도이지만, 제대로 정착된다면 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시장이 형성될 것이다. 크나우스타버트사의 새로운 시도에 박수를 보낸다.
[2018] 랜스 650 트럭캠퍼
[2018] 랜스 650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208cm Overall Length / 472cm Exterior Width / 218cm Exterior Height / 279cm Interior Height / 206cm Cabover Height / 97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768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860kg Center of Gravity Front / 53cm Center of Gravity Rear / 145cm Convertible Dinette Bed / 81*193cm Sleeping Capacity / 3명 Fresh Tank / 83ℓ Grey Tank / 57ℓ Black Tank / 61ℓ Refrigerator / 85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850 트럭캠퍼
[2018] 랜스 850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247cm Overall Length / 539cm Exterior Width / 243cm Exterior Height / 268cm Interior Height / 193cm Cabover Height / 97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1134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1285kg Center of Gravity Front / 86cm Center of Gravity Rear / 157cm Convertible Dinette Bed / 91*182cm Sleeping Capacity / 5명 Fresh Tank / 113ℓ Grey Tank / 75ℓ Black Tank / 68ℓ Refrigerator / 85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995 트럭캠퍼
[2018] 랜스 995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277cm Overall Length / 579cm Exterior Width / 243cm Exterior Height / 280cm Interior Height / 200cm Cabover Height Dry Weight w/Std. Equipment / 1521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1731kg Center of Gravity Front / 114cm Center of Gravity Rear / 129cm Convertible Dinette Bed / 111 X 198cm Sleeping Capacity / 4 Fresh Tank / 170ℓ Grey Tank / 113ℓ Black Tank / 105ℓ Refrigerator / 169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1172 트럭캠퍼
[2018] 랜스 1172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338cm Overall Length / 621cm Exterior Width / 243cm Exterior Height / 280cm Interior Height / 203cm Cabover Height / 115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1893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2099kg Center of Gravity Front / 152cm Center of Gravity Rear / 91cm Convertible Dinette Bed / 111 X 182cm Sleeping Capacity / 5~6 Fresh Tank / 158ℓ Grey Tank / 132ℓ Black Tank / 132ℓ Refrigerator / 169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1062 트럭캠퍼
[2018] 랜스 1062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308cm Overall Length / 609cm Exterior Width / 243cm Exterior Height / 280cm Interior Height / 200cm Cabover Height / 106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1638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1847kg Center of Gravity Front / 121cm Center of Gravity Rear / 121cm Convertible Dinette Bed / 111 X 198cm Sleeping Capacity / 4 Fresh Tank / 170ℓ Grey Tank / 102ℓ Black Tank / 83ℓ Refrigerator / 169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865 트럭캠퍼
[2018] 랜스 865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226cm Overall Length / 500cm Exterior Width / 218cm Exterior Height / 244cm Interior Height / 196cm Cabover Height / 84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909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1,053kg Center of Gravity Front / 86cm Center of Gravity Rear / 112cm Convertible Dinette Bed / 81*183cm Sleeping Capacity / 5 Fresh Tank / 114ℓ Grey Tank / 53ℓ Black Tank / 49ℓ Refrigerator / 85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
[2018] 랜스 975 트럭캠퍼
[2018] 랜스 975 트럭캠퍼
트럭캠퍼를 생산하는 랜스사는 트럭캠퍼, 트레블 트레일러, 토이 하울러 등을 생산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RV 전문 제작 회사로 북미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랜스사는 실질적으로 세계최대의 트럭캠퍼 생산업체이며, 이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성이 높은 트럭캠퍼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하는 대부분의 트럭캠퍼는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며 일부만 해외로 수출한다. 이중 일부를 우리캠핑이 랜스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국내에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제원] Floor Length / 316cm Overall Length / 594cm Exterior Width / 243cm Exterior Height / 280cm Interior Height / 200cm Cabover Height / 106cm Dry Weight w/Std. Equipment / 1587kg Wet Weight w/Std. Equipment / 1797kg Center of Gravity Front / 124cm Center of Gravity Rear / 119cm Convertible Dinette Bed / 111 X 198cm Sleeping Capacity / 4 Fresh Tank / 170ℓ Grey Tank / 113ℓ Black Tank / 98ℓ Refrigerator / 169ℓ [트럭 캠퍼만의 장점] 견인차에 의존해야 하는 카라반, 출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용차를 이용해 제작된 모터홈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의 반경이 좁다. 그러나 높은 지상고와 강력한 출력을 확보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하는 트럭캠퍼는 오지를 포함한 픽업트럭이 도달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원하는 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 주행이나 보관에 따른 어려움이 많은 카라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행과 보관이 쉽다. - 탈부착 방식의 구조로 트럭 캠퍼를 지상에 설치한 후, 픽업 트럭은 오프로딩, 스포츠,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트럭 캠퍼 이외의 요트, MTB, ATV 등 레저 활동에 필요한 탈 것들을 히치를 연결해 견인할 수 있다. - 카라반의 경우, 750kg 이상의 카라반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지만 트럭 캠퍼는 별도의 면허증이 필요하지 않다. - 구매에 따른 비용을 제외한 보관, 보험료, 자동차세, 취등록세, 고속도로 통행료 등 제반 비용이 없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