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방한상품 모음전 개시

기사입력 2018.01.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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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의 매서운 추위가 시작되면서 아웃도어 소비자들은 본격적인 월동 준비에 나섰다. 겨울철 동계 산행은 다른 계절보다 더 위험요소가 많기 때문에 체온을 유지시켜줄 기능성 방한용품은 필수이다. 특히 머리와 손, 발은 찬 공기에 직접 노출돼 저체온증에 가장 취약한 부분으로 철저한 방한용품 준비를 권장한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전국 400여개 매장에서 동계 산행을 위한 겨울 아웃도어 방한상품 모음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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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행 시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 용품 중 하나가 바로 보온기능을 갖춘 장갑이다. 장갑은 산행 시 나무를 잡거나 바위 등 험한 곳을 등반할 경우 손을 보호하며 보온성, 방풍, 투습, 신축성, 정전기 방지 등 겨울철 동상 방지를 위한 기능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아이템이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 시 손을 보온하기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다가 넘어지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장갑을 착용해 손을 보온하고, 활동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

 

‘콘트라 윈드 헤링본 글러브’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기술인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소재를 적용해 방풍기능이 뛰어나고, 땀을 배출시켜주는 투습력이 우수하다. 마찰이 잦은 손바닥에는 샤무드 소재와 실리콘 프린트를 적용해 내구성과 접지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안감에는 보아 소재를 사용해 포근함과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검지와 엄지 손가락은 터치 원단으로 터치식 전자기기 사용이 가능해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카키/그레이가 있다.(가격 3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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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신체 체온 조절의 30-50%를 담당하는 라디에이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후 상황에 맞는 모자 선택만으로도 체온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추운 겨울, 털모자를 쓰면 체온을 2도 정도 올릴 수 있다.

 

레드페이스의 ‘웜 헤링본 우먼고소모’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의 이엑스 웜 앤 드라이 보온성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다. 땀받이 부분에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며, 귀달이 안감으로는 인조 모피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또한, 챙 끝에는 와이어가 들어있고, 머리 위에 탈부착이 가능한 토끼털 방울을 달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성용이며, 색상은 브라운/블랙/핑크가 있다. (가격 4만 8천원)

 

겨울 아웃도어 활동 시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언 발로 장시간 걸으면 발뒤꿈치 갈라짐, 발냄새, 수족냉증 등을 악화시키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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