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도 차갑게! 냉파스타

기사입력 2018.01.23 10:2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냉파스타/냉파스타만들기/차돌박이냉파스타/여름음식/한우/한우바라기/한우싸게파는곳]


아~~ 오늘 완전완전 덥네요!! ㅎㅎ


아직 5월인데 무슨 8월 한여름 날씨같아요 ;;


땀이 삐질삐질~~;;;


그늘은 그래도 좀 앉아 있을만 한데 햇볕에 조금만 나가도 더워요~!


오늘 더워서 아이스커피 벌써 한가득 두잔째 마시는 중입니다~ ㅎ


이웃님들은 이 더운 봄날?ㅎ 뭐하고 계세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날이 더우니~ 음식도 시원한 것만 생각이 나네요!


비빔국수,막국수,냉면,팥빙수,아이스커피~~


시원한 건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면종류 중에 시원한 걸로 하나 들고 왔는데요~


바로 냉파스타! 입니다~


파스타는 주로 따뜻하게 조리를 해서 먹는 음식이쟎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또 차게 해서 먹는 냉파스타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파스타집에 가도 냉파스타가 메뉴에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집에서 냉파스타~ 한번 해먹었습니다.


파스타도 차게 해서 먹으니 요게 또~~ 색다르네요 ㅎㅎ


[차돌박이냉파스타]


재료 - 차돌박이 파스타면 봄나물(참나물) 오미자드레싱 통깨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바꾸셔도 됨.


01.jpg


냉파스타는 주로 샐러드야채를 듬뿍 얹어서 먹는 샐러드파스타가 가장 많은데요.


샐러드 파스타는 좀 흔하니까~? 저는 냉파스타이지만 고기를 곁들여봤습니다 ㅋㅋ


아.. 이놈의 고기사랑 ;;;


얼마전에 '한우바라기' 에서 맛있는 한우를 보내주셔서 바로 맛나게 해먹었지요~~^^


한우바라기는 지난달엔가.. 처음으로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요.


한우바라기에 대해서 다시 살짝 더 소개를 해드리자면,


[한우바라기]는


전라남도 무안에 한우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공동구매 형식으로


보다 저렴하게 한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유통마진을 줄여,


다른 한우 판매 업체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한우바라기는 한우 공동구매라는 방식을 통해 수입산 소고기와의 가격경쟁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을 정도로 판매단가가 저렴하구요.


또한 가격뿐만 아니라 농협 협력업체로 HACCP인증을 받은 작업장에서 안전하고 깔끔하게 작업하고 있으며,


한우 이력제를 통하여 품질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안심하고 한우를 구입하실 수 있다고 해요~!


한우의 고소한 풍미를 수입산 소고기가격보다 월등히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한우바라기 쇼핑몰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이 정말 깜놀할정도로 저렴해요~ ㅎㅎ


한우맞나??하고 의심이 들 정도랍니다 ;;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한우~


가격도 아주 저렴하니 한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우바라기 홈페이지 꼭 방문해보세요^^


이게 한우바라기에서 보내주신 한우입니다~


차돌박이와 부채살이 왔어요.


배송은 아이스박스에 담겨져서 진공상태로 왔구요.


한우아이스팩도 여러개 들어있어서 신선한 상태로 배송이 됐습니다.


02.jpg

 

03.jpg


그럼~ 냉파스타 만들어 볼게요!


우선 파스타면을 삶아요~


파스타면은 보통 가장 흔한 파스타면을 사용하시는 게 좋은데요.


(아니면 그것보다 좀 더 가는면)


저는 집에 넓은면밖에 없어서 그냥 넓은면으로 했습니다~ ;


파스타면을 충분히 삶아줍니다~


냉파스타라서 면이 다 익을때까지 삶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04.jpg


그리고 냉파스타에 곁들일 드레싱도 준비하구요.


드레싱은 오미자드레싱이에요.


오미자액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만 넣고 만든 드레싱이에요.


05.jpg


그리고 차돌박이를 구워줍니다~


06.jpg


차돌박이는 얇아서 금방 익어요~


07.jpg

 

다 구운 차돌박이는 기름기를 한번 빼주시는 게 좋구요.


(키친타올이나 종이호일등에 올려놓으면 돼요)


08.jpg


삶은 파스타면은 찬물에 한번 헹구고~


올리브오일로 살짝 코팅을 시켜줬어요.


09.jpg


그리고 울집 뒷마당에 있는 참나물(동네 아주머니께서는 요나물이 밤나물이라고 하시네요~)도 좀 뜯어와서 씻어주고


10.jpg


그 위에 차돌박이 구운 걸 올립니다.


11.jpg


그리고 파스타면을 돌돌 말아서 가운데에 올려줍니다.

 

12.jpg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비해놨던 오미자드레싱을 뿌려주고

 

13.jpg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


요리가 뭐든지 왠지 통깨를 안 뿌리면 마무리가 안 된 느낌이에요 ㅋㅋ


요렇게 해서~ 오늘의 요리도 어렵지 않게 완성됐습니다 ㅎㅎ


14.jpg


차가운 파스타면과


차돌박이


그리고 참나물의 만남~~?!


뭔가 안 어울리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완성된 요리를 보니 이상하진 않죠? ㅎㅎ


15.jpg


새콤달콤한 오미자드레싱에 향긋한 봄나물~


그리고 꼬소한 차돌박이에 매끈하고 시원한 파스타면까지~!


요렇게 드셔보신 분은 안 계실거 같은데요? ㅎㅎ


16.jpg


얼마전에 차돌박이 말고 닭가슴살로도 비슷하게 요리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참 맛있었거든요.


(닭가슴살로 만든 냉파스타는 다음에 올릴거에요~


요것도 기대해주세요 ㅋㅋ)


이번에는 차돌박이를 곁들여 봤는데


차돌박이는 원래 얇고 질기지 않아서 샐러드처럼 차가운 요리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냉파스타에도 나름 잘 맞는거 같아요 ㅎㅎ


날은 더워져서 차가운 음식들 많이 생각나실텐데요~


가끔은 비빔국수 대신 냉파스타~ 어떠실까요? ㅎㅎ

 

17.jpg


출처 http://blog.naver.com/chungsun1

<저작권자ⓒ캠프야 & camp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댓글0
이름
비밀번호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