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텍디엔씨 라쿤 리무진
밴텍디엔씨 라쿤 리무진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현대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Custom-Fit)'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에도 현대차처럼 고객이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사양만 적용한 캠핑카를 맞춤 제작 방식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쿤 리무진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에 기본적으로 루프탑텐트만 탑재한 뒤,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적용해 제공하는 모델이다. 라쿤 리무진만의 특별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루프탑텐트만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기본 모델_합리적인 가격 전술한 바와 같이 라쿤 리무진의 기본 모델은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또는 11인승 모델의 내부를 그대로 사용한다. 따라서 주방, 침대, 화장실 등 다양한 사양을 내부에 설치한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매 가격이 낮은 장점을 가진다. 2. 루프탑텐트로 간단하게 취침 공간 확보 라쿤 리무진에는 차체의 지붕 위로 펼칠 수 있는 루프탑텐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루프탑텐트만 펼쳐도 외부에서 간단하게 휴식 및 취침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내부에 캠핑 용품을 싣고 외부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취침 인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성인 2명 정도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3. 일상 생활에서 생업 용도로 사용 기본 장착하는 루프탑텐트는 차량의 지붕 위로 수납되어 설치되기 때문에 차량 내부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다. 내부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생업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기고 모두 철거할 수도 있다. 4. 원하는 편의 시설만 적용 라쿤 리무진의 가장 큰 장점이다. 내게 꼭 맞는 사양만 적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기본으로 장착하는 루프탑텐트 이외에 어닝만 적용해서 구매하면 된다.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고객이라면 침대, 주방, 거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 시설을 추가하면 된다. 침대의 경우에는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에 적용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별도로 자신만의 침대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라면 밴텍디엔씨와 협의를 통해 적용이 가능하다. 주방도 침대와 마찬가지로 라쿤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구조의 주방을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다. 라쿤 팝처럼 좌우 측면을 활용한 주방, 라쿤 S처럼 슬라이드 아웃 방식을 취한 주방, 라쿤 밴처럼 ‘ㄱ’자 주방의 높이가 낮은 주방 등 다양한 주방 중 자신에게 적합한 주방을 선택하면 된다. 시트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1열 시트를 제외한 완전 철거 또는 부분 철거가 가능하다. 사용하기 원하는 시트 개 수만 남길 수도 있다. 아니면 밴텍디엔씨의 캠핑 전용 시트를 적용할 수도 있다. 1열 시트를 회전 시트로, 2열 시트는 라쿤 S처럼 벤치형 시트로의 교체가 가능하다. 5. 내부 인테리어 변환 가능 내부의 편의 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바닥, 벽면, LED 조명등, 창 전용 커튼 등과 같은 소품도 변경할 수 있다. 바닥에는 카펫을 적용할 수 있고, 벽면은 스웨이드나 원목 무니 패널로 변경해 내부 분위기를 포근하고 아늑하게 할 수 있다. 또한 LED 조명등이나 창 전용 블라인드나 암막 커튼 등도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좌우 측면이나 천장에 설치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다. 라쿤 리무진은 철저하게 고객의 개인화에 적합한 맞춤 제작 방식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벤택디앤씨는 이와 같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라쿤 리무진 모델을 추가했다. 라쿤 팝, 라쿤 S, 라쿤 밴 등의 모델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들은 라쿤 리무진을 통해 불만족스런 부분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 전술한 사양 이외에도 고객이 원하는 사양은 협의를 통해 첨삭이 가능하다. 생업에 그랜드 스타렉스를 사용하고, 여가에는 나만의 아웃도어 활동을 원한다면 라쿤 리무진을 추천하고 싶다. 구매는 밴텍디엔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승차인원 5인, 취침인원 5인, 40리터 물탱크, 인버터 1.9 kw,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 고급사양 기본사양외 AV-시스템, 리무진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포타포티(간이 화장실),48리터 냉장고, 무시동 디지털 히 터, 네비게이션+후방감지기,전명 측면 풀커튼 시스템
밴텍디앤씨 라쿤 밴
밴텍디앤씨 라쿤 밴
외형은 라쿤 팝이나 라쿤 S와 같다. 동일한 사양의 루프탑텐트와 어닝으로 단장했다.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하는 클래스 B(유럽에서는 캠퍼밴으로 명명한다.)에 속한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챈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힘을 주어 텐트의 바닥 면에 해당하는 천장을 밀어 올리면 쑥하고 텐트가 펼쳐진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은 장점을 가진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밴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라쿤 팝이나 라쿤 S와는 달리 주방이 1열 시트 바로 뒤, 캠핑카의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주방보다는 휴식 공간인 거실로 활용하는 것이 지혜롭다. 주방은 어닝에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부의 주방과의 동선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조리대를 비롯한 테이블과 의자를 두면 편리하게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부는 1열 시트와 편의시설이 설치된 영역을 원목 무늬 패널로 경계를 나눴다. 또한 벽면은 인조 스웨이드 소재와 격자 패턴의 인조 가죽 패널로 치장해 한껏 멋을 부렸다. 고급스럽고 포근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내부 시설은 라쿤 팝, 라쿤 S에 비해 단출하면서 꼭 필요한 편의 시설로만 채웠다. 가장 큰 핵심은 고정형 침대이다. 내부 면적의 반절에 해당하는 영역을 침대로 꾸몄다.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구조로 라쿤 팝이나 라쿤 S에 비해 시트의 변형없이 바로 침대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가장 좋다. 자동차 시트의 허벅지 받침 쿠션처럼 동일한 구조의 쿠션 패널을 펴면 주방을 제외한 내부 바닥 면적 전체를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트를 변형해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닌 고정형 틀에 매트리스를 올려 침대로 사용하는 구조여서 내구성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침대 밑 공간은 수납장으로 수납 공간이 커서 다양한 캠핑 용품을 손 쉽게 수납할 수 있다. 테일게이트에 인접한 침대의 가장 끝 영역 하단에는 선반이 수납되어 있어 외부에서 요리를 조리하거나 사용 빈도가 높은 물건을 올려 두려면 돌기해 사용하면 된다. 침대의 좌측 면으로는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21인치 LED TV와 함께 USB 단자, 그리고 서랍장을 두었다. 서랍장은 작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한 크기다. 좌우측 상단으로는 LED 조명등이 매립 형태로 설치되어 있어 내부 공간을 밝고 시원하게 비춘다. 침대 앞 공간으로는 구성과 구조가 컴팩트한 일체형 주방 시설을 설치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주방은 40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 상판, 수납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주방의 높이는 무릎 높이로 제작해 침대의 끝에 앉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내부 공간의 높이는 최대 3200 mm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내부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진다. 취침 시에는 바닥에 해당하는 패널만 내려 사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라쿤 밴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수납공간의 면적이 크다는 것이다. 침대 위로 매트리스를 보호할 수 있는 패널을 두고 그 위로 크고 작은 많은 물건을 적재할 수 있다. 캠핑 시에도 테이블, 의자, 확장 텐트, 리어 텐트 등 많은 캠핑 용품을 손쉽게 적재할 수 있어 수납 공간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 라쿤 밴은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사양으로만 치장한 대중적인 모델이다. 특히 효율적인 적재와 함께 편안한 취침이 가능한 침대는 라쿤 팝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낸다. 변형 절차를 거치지 않는 고정형 침대이기 때문에 눕거나 쉬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이 아니더라도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승차 인원은 3명, 취침 인원 4명이다.
밴텍디앤씨 라쿤 S
밴텍디앤씨 라쿤 S
라쿤 팝 모델은 다양한 아웃도어 편의시설이 내부에 고정 형태로 제공되는 반면, 라쿤 S는 주방 시설이 테일게이트까지 슬라이딩 아웃 방식으로 끌어 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라쿤 팝의 주방 사용 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한 사양으로 많은 캠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라쿤 S 모델의 외형은 라쿤 팝과 같다. 외부로 돌기하는 루프탑텐트나 어닝, 그리고 데칼을 제외하고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같은 모습이다. 감쪽같이 루프탑텐트를 지붕위로 숨길 수 있지만, 어닝을 우측 상단 영역에 노출된 채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눈 여겨 보지 않으면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일체감이 높다. 루프탑텐트를 펼치면 평범했던 이미지는 금새 캠핑카의 특징을 가진 모습으로 변신한다. 특히 뒤 들림 방식의 루프탑텐트를 적용해서 더욱 세련된 모습이다. 루프탑텐트를 들어올리는 방식은 수동이다. 힘을 줘 루프탑텐트의 바닥 면을 밀면 유압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그렇게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루프탑텐트의 설치가 완료된다. 소요시간은 3~5초이다. 전동식은 루프탑텐트가 완벽하게 펼쳐질 때까지 작동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하다. 루프탑텐트는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고, 바닥에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깔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창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 및 취침할 수 있다. 루프탑텐트의 위쪽 지붕에는 쏠라 패널을 설치할 수 있다.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 배터리와 함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원 공급 사양이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어닝이다. 어닝은 카라반이나 캠핑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부착된 용품으로 인위적으로 휴식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용 막대로 개폐가 편리하고 펼칠 경우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어닝 전용 LED 조명도 제공되어 야간 시 어닝 사용에 따른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은은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어닝 밑 공간으로는 안락의자나 테이블을 두고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펼칠 때 주의 사항은 일정 높이 이상으로 어닝을 설치해야 한다. 높이가 낮을 경우 조수석 문을 열고 닫을 때 어닝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이다. 라쿤 팝 모델과 마찬가지로 리어 텐트와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공간 활용에 따른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라쿤 S 모델만의 장점이 슬라이드 아웃 방식의 주방과 연계한 리어 텐트의 활용도는 금상첨화처럼 뛰어나다. 리어 텐트 내부에 식탁과 의자만 두면 내부의 주방 시설과 함께 완전체로 일신한다. 어닝 확장 텐트도 캠핑에 따른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기본적으로 어닝은 개방되어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생활보호 기능이 전무해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어닝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텐트로 설치 시 외부로의 노출을 방지하는 사생활방지기능을 수행한다. 내부는 원목 무늬 패널 소재의 주방과 브라운톤의 인조가죽 시트커버 등이 어우러져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발산한다. 특히 주방은 라쿤 S만의 장점이자 특징으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주방은 가장 후방에 일체형으로 자리잡는다. 기본적으로 바닥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주방을 전용 레일 위로 설치해 밀고 당길 수 있는 구조다. 이동이 가능한 형태여서 주방을 테일게이트 끝 부분까지 끌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내부에 주방이 있을 경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출입의 반복을 피하고 외부에서만 주방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편의성에 따른 만족도를 높인 라쿤 S만의 특징이다. 주방은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싱크, 조리대, 수납공간으로 이뤄진다. 냉장고, 싱크, 조리대는 모두 수납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에만 돌기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따라서 사용할 경우에는 주방을 테일게이트 영역까지 끌어내 수납된 조리대, 싱크 등을 꺼내 사용하면 된다. 크고 작은 식기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2열시트도 라쿤 팝 모델과 구조가 다르다. 라쿤 팝 모델이 개인 시트 방식이라면 라쿤 S는 벤치형 방식을 취한다. 주방과 같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다. 2열 시트의 머리 및 무릎, 그리고 다리 공간이 넉넉해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 등받이를 경사를 조정하거나 시트를 앞뒤로 밀고 당기는 것은 시트 착좌부 밑에 부착된 전용 레버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테이블과 함께 침대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주방을 테일게이트까지 밀고, 2열 시트를 평평하게 펼친 후 테이블을 2열 시트와 같은 높이로 낮추면 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좀 더 편안한 취침을 위해서는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두면 된다. 라쿤 S의 테이블은 필요에 따라 전후좌우로 테이블 상판을 움직일 수 있다. 1열의 시트를 2열 시트를 바라보게 회전해서 사용할 경우 2열 시트와 함께 5명이 사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 필요에 따라 테이블의 상판 위치를 2열 시트나 1열 시트 방향으로, 또는 좌우로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라쿤 S는 SUV 차량처럼 트렁크 공간이 넓은 편이다. 주방을 2열시설까지 밀어 붙이면 주방 뒤로 제법 큰 적재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고 작은 캠핑 용품을 효과적으로 싣고 내릴 수 있다. 캠핑카를 가진 캠퍼라도 캠핑에 필요한 캠핑 용품을 비교적 많이 싣고 다니는 한국 캠퍼들의 특성을 고려하면 매우 유용한 적재 공간이다. 라쿤 S는 라쿤 팝보다 사용이 편리한 내부 구성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주방이 그렇다. 캠핑 시 휴식 공간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설인 주방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사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 밴텍디엔씨의 감각이 돋보이는 영역이다. 판매 가격은 밴텍디엔씨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수용인원 5인(승차), 취침인원 5인(취침), 물탱크 40리터, 인버터 1.9 kw, 냉장고 48리터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밴텍디엔씨 라쿤P
밴텍디엔씨 라쿤P
캠핑카로 변형 전의 외관은 그랜드 스타렉스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 이유는 그랜드 스타렉스 외관은 그대로 유지하며, 1열를 제외한 내부 전체를 제거하고 캠핑에 필요한 편의 시설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RV 분류에 따르면 클래스 B에 속한다. 이 클래스에 속하는 캠핑카들은 외형의 변형 없이 제작되기 때문에 주행 및 보관이 편리하고, 생업에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다.  지붕 위로 팝업 텐트를 펼치면 그제서야 승합차가 아닌 캠핑카임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다. 팝업 텐트는 유압식으로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다. 전동식에 비해 개폐가 빠르고 고장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루프탑텐트를 펼친 뒤, 내부 공간은 고개를 숙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높이를 확보할 수 있어 동선이 매우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우측 출입구 위쪽으로 부착된 어닝은 이탈리아 피아마사의 F45 S 모델로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다. 약 4.9 m2의 그늘 공간을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어닝 밑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간단한 업무나 식탁, 또는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어 텐트나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하면 라쿤 팝의 거주 공간은 거의 두배에 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리어 텐트는 내부 후방에 위치한 주방과 함께 확장 주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어닝 확장 텐트를 설치한 공간은 내부의 테이블과 시트로 구성된 거실 공간을 대신해서 아늑한 휴식 공간과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는 1열과 2열 시트, 후방 주방, 이동식 변기 수납 공간, 루프탑텐트로 구성된다. 전체적인 느낌은 클래식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시트는 밴텍디엔씨에서 고안한 시트를 장착하나. 푹신한 쿠션이 적용된 시트는 1열의 경우 회전이 가능하고 2열 시트는 180도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따라서 1열과 2열 시트는 거실 공간과 침대로 변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거실 공간은 1열과 2열 시트 사이에 테이블를 설치하고 1열 시트를 후방으로 회전시켜 만들 수 있다.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근한 느낌이 일품이다. 내부의 폭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넓고 사용이 편리한 공간이다. 거실 공간의 위 천장에는 10.4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접이식 일체형 AV 시스템이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변형 침대는 1열 시트를 거실과 마찬가지로 후방을 향하게 회전시키고, 2열 시트는 평평하게 펼치고 그 위로 고기 주입식 매트리스를 그 위로 놓으면 침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성인 2명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열 시트 뒤로는 주방과 이동식 변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한다. 가운데 통로를 두고 좌우로 주방이 설치된 구성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테일게이트를 들어 올리고 리어 텐트를 설치하면 주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법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화장실은 포타포티 카세트 이동식 변기가 수납된 공간으로 제공된다. 주방은 좌측에는 싱크대, 우측에는 독일제 48리터 냉장고를 포함한 널찍한 조리대를 두었다. 싱크대 밑 수납공간에는 40리터 청수통을 두었고, 우측의 조리대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요리를 조리하기에 적당하다.  고기를 굽든지, 찌개를 끓일 경우에는 리어 텐트 내부에서 조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통로에는 다양한 캠핑 용품을 적재할 수 있어서 활용성이 높은 공간이다.  루프탑텐트는 수동으로 펼칠 수 있다. 차량의 전체 폭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뒤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경우 앞 들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사용상 차이점은 없으나 외견상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인상을 준다. 텐트의 재질은 방수, 방염 처리가 된 소재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모든 창에는 블라인드, 1열 시트와 전면 창에는 암막 커튼으로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할 수 있다. 효과적인 사생활보호가 가능하다. 바닥은 유럽산 고급 카펫을 깔았고, 내부에는 다양한 LED 조명이 적용되어 은은하고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붕 위의 쏠라 패널은 옵션으로 선택해서 부착할 수 있다.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는 환급되며 자동차세는 연간 65,000원이다.  - 제 원 차량크기: 5125 X 1920 X 2135(H) mm (팝업시 3200 mm), 차량중량 2420 kg, 승차인원 5인, 취침인원 5인, 40리터 물탱크, 인버터 1.9 kw, 독일제 48리터 냉장고  - 기본사양 174마력. 2,5 VGT엔진, 운전석 에어백, 오토, 4W-ABS, ipod+Aux단자, 반자동 팝업루프, 팝업 벙커배드, SMEV 글라스 싱크, 접이식 수전, 시스템 키친 수납고, 플로어 배드, 방수방염처리 루프텐트, 풋브레이크, 자동AC 차 져, 배터리 프로텍크, 인버터, 절전형 LED조명, 온도 및 볼트미터, 105A 딮사이클, CEE 커플러, 자작나무 상판  - 고급사양 기본사양외 AV-시스템, 리무진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포타포티(간이 화장실),48리터 냉장고, 무시동 디지털 히 터, 네비게이션+후방감지기,전명 측면 풀커튼 시스템
[2018] 현대 쏠라티 캠핑카
[2018] 현대 쏠라티 캠핑카
• 파워트레인 170마력43토크A2.5엔진,파워텍8단자동변속기 • 운전석시트 10WAY운전석시트(그레이투톤,열선적용) • 휠&타이어 235/65R16타이어,알루미늄휠 •외관 안개등, 중문전동스텝, 프로젝션헤드램프+LED주간전조등, 사이드플러쉬글라스,밴드스프라이프 • 내장 승객선선반,독서등,플로어매트,하드보드재질사이드트림, 실내형광등,스티어링컬컴틸트&텔레스코픽,러버매트, 글로브박스,자동환풍기,리어스탑램프,운전석LED조명, 헤드레스트일체형승객시트,A필러손잡이(운전석/조수석), 4.2인치칼라TFTLCD클러스터 • 편의 2.6인치DOTLCD클러스터,M300오디오, 열선전동식아웃사이드미러,후방주차보조시스템(RPAS), 특장AUX전원,레인센서,운전석/승객석에어컨, 리모컨키(2개), 연료연소식무시동히터(프리히터),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 • 안전 10WAY운전석시트(그레이투톤,열선적용) 235/65R16타이어,스틸휠 안개등,MFR헤드램프,중문전동스텝 4휠디스크브레이크,VDC(차체자세제어장치),속도제한 장치(110km),운전석에어백,조수석에어백,비상용해머(4개) • 선택사양 후방카메라 +내비게이션 (1,210,000) ·후방카메라 +내비게이션, 차선이탈경보장치 (1,450,000) • 캠핑카 사양 2층침대,썬루프,에어컨,샤워부스(화장실),씽크대,냉장고, 커튼,옷장수납함,청수/폐수통,회전형의자,테이블, 19인치모니터,보조배터리1개,환풍기,실외어닝,태양전지판, 와인바,무시동히터,보조배터리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