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
현대자동차는 16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했다.2103년 3월에 출시한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출시와 함께 몇 시간 만에 제한판매대수를 팔아 치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륜구동 모델 추가로 상품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 상황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캠핑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편의사양을 더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세련된 외형으로 듬직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다.지난해 12월에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외형을 그래도 물려받았다. 현대차의 새로운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캐스케이딩 그릴이 새롭게 적용되어 단출했던 이전의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발산한다. 더불어 루프탑텐트의 수납박스와 연계한 전면 창의 상단에 부착된 스포일러도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2015년에 한차례 변경한 뒤, 2018년형에 입체적으로 더욱 빼어난 디자인을 적용해서 변경했다. 우측 면의 윗 부분에 가지런히 설치된 어닝은 기본으로 이탈리아의 피아마사 F35 모델이다. 그러나 대부분 선택사양으로 F35보다 면적이 큰 F45 S 260 모델을 선택한다. 야외 활동 시 좀 더 넓은 휴게공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크기는 가로X세로, 2630X2470mm로 그늘 공간은 약 4.9 m2를 만들어 낸다. 무게는 19.5kg 이다. 보증기간은 2년 4만km이다. 사용자 부주의 또는 임의 개조로 인한 파손은 보증 내용에서 제외된다. 팝업텐트와 어닝, 그리고 어닝 확장 텐트로 만들어 내는 휴식 공간팝업텐트는 기본적으로 유압식 수동으로 펼치고 접을 수 있다. 옵션으로 자동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루프위로 펼칠 수 있는 팝업텐트는 부족한 취침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유럽의 폭스바겐 상용차인 트랜스포터 T6 기반의 캠퍼밴인 캘리포니아 모델, 메르세데스-벤츠의 V클래스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르코폴로 등에서 이미 적용되어 제작된 바 있다. 캘리포니아 마르코폴로 또한, 하이머나 스위프트와 같은 유럽의 대표적인 RV 제작업체에서도 루프를 이용해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캠핑카나 카라반을 제작하기도 한다. 하이머의 투어링 카라반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도 동일한 컨셉트를 적용해 부족한 내부 취침 공간의 확장을 꾀했다. 루프탑텐트에서는 성인 2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내부에는 LED 코브라형 램프가 제공되어 독서등이나 취침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닝은 전용 고리 막대를 통해 펼칠 수 있다. 펼치는 순서는 어닝을 외부로 돌기해 펼치고, 어닝을 지지할 수 있는 지지대를 지면에 고정시키면 된다. 단, 어닝의 기울기가 낮으면 조수석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부딪힐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높이을 확보한 후에 어닝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어닝에 부착할 수 있는 텐트를 활용하면 더욱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사생활보호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용적이고 다양한 편의사양이 보강된 실내실내는 베이지 컬러의 고급 가죽 시트와 브라운 컬러의 주름식 커튼, 주황색 계열의 버밀리언 컬러의 팝업텐트를 새롭게 적용했다. 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유럽의 전술한 캠퍼밴의 실내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기본적으로 내부의 천정을 들어올리면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비교적 좁은 스타렉스 내부 공간에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실내에는 빔을 설치해 내부에서 멀티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게 했다. 내부 천정을 들어올리면 자연스런 경사로 세워지는 후미의 지붕 면에 빔을, 50인치 스크린은 루프탑텐트 내부의 가장 앞쪽에 설치하는 방식을 취한다. 빔과 스크린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내부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3열 시트에 있다. 이전 모델은 3열 시트 대신 탈부착이 가능한 평평한 리어 매트리스가 대신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8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에서는 앞보기, 뒤보기 시트로 조정이 가능한 시트를 적용했다. 시트를 평평하게 펴면, 2열시트와 연계해 침대로 변형할 수 도 있다. 성인 2명이 취침하기에는 불편하고,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 정도가 적당하다. 2열 시트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앞/뒤 공간으로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또한 3열 시트와 마찬가지로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2열 시트는 레일 방식으로 펼치고 싶은 위치에 고정할 수 있는 테이블과 함께 거실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교적 공간이 넓어서 사용이 편리하다. 2열 시트 착좌부 밑으로는 서랍방식으로 수납공간을 두었다. 내부 후면부에 위치한 수납공간은 일부를 외부 샤워기 시설을 내장 형태로 설치했다. 샤워기는 탈부착이 가능하고 성인 2명이 샤워할 수 있는 50L의 청수통이 제공된다. 샤워를 포함한 주방 및 세척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셔터 방식의 수납공간은 의류나 베게 등과 같은 용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하다. 출입구인 우측 슬라이딩 도어에는 방충망을 설치할 수 있어 모기, 파리, 나방과 같은 해충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 좌측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도어와 같은 수납공간이 자리한다. 크기가 작은 전원 케이블이나 캠핑 시 필요한 도구를 수납하기 편리하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외에도 이전 모델과 같은 수납공간을 포함하는 냉장고, 싱크대, 전기레인지, 레일 접이식 실내 테이블 등이 일체형으로 기본으로 탑재된다. 간단한 음식물의 보관, 조리, 식사를 차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테일케이트에는 접이식 의자 2개를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좌측 면 후미에는 외부전원연결구와 청수구가 위치한다.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100A 배터리 1개가 제공되며, 옵션으로 1개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150W 쏠라 패널을 부착할 수 있어 외부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곳에서도 캠핑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최대 4~5일까지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두 아이를 둔 4인 가족 기준으로 한 가족이 사용하기 적당한 구성과 구조를 가진 캠핑카다. 또한, 구동 계통의 A/S와 이동 및 보관이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수입 캠핑카의 경우 A/S가 불편해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가족과 함께 원하는 장소에 머물며 한가롭고 여유로운 캠핑을 꿈꾼다면 2018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추전한다.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가격은 5,100만원이다.[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사양]• 파워트레인/서스펜션디젤 2.5VGT 엔진(175마력), 5단 자동변속기, 액티브 에코, 맥퍼슨/5링크 코일 서스펜션• 안전운전석/동승석/1열 사이드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차동기어 잠금장치(LD),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경사로밀림방지기능,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운전석)• 외관신규 디자인, 215/65R 17인치 알로이 휠,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듀얼 슬라이딩 도어,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 전동접이 기능 포함), 측면방향 지시등, 바디컬러 아웃사이드 도어핸들, 스위벨링 글래스, 틴티드 글래스, 크롬 몰딩 (리어 가니쉬), 리어 와이퍼 & 와셔, 후방 언더뷰 미러• 편의/내장고급형 클러스터, 앞좌석 열선시트, 인조가죽시트, 운전석 암레스트, 동승석 시트 슬라이딩, 롱슬라이딩 시트(대향대좌, 2~4열 롱슬라이딩), 좌우 독립센터 점프시트, 4열 쿠션 팁업시트,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RPAS), 폴딩타입 무선도어 잠금장치, 중앙 집중식 도어잠금장치, 속도 감응식 도어잠금 장치, 블루 인테리어 조명, 그레이 내장 컬러, 매뉴얼 에어컨, 뒷좌석 전용 에어벤트 (루프 사이드),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맵램프, 2단 글러브 박스, 파워아웃렛, 배터리 세이버, 리놀륨 플로어 매트, 고무(보조) 카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멀티미디어CDP 오디오(라디오, MP3, AUX, USB, iPod 단자 포함), 4 스피커, 루프 안테나※ 일부 사양은 차종 제작특성에 따라 일부 변경 또는 미적용 될 수 있습니다.[캠핑카 사양]11인승(플로어콘솔박스 포함), 리어스포일러(보조제동등 내장), 열선 아웃사이드 미러, 에어로 타입 와이퍼, 메탈페인트 센터페시아, 선바이저 (거울/조명), 도어커티쉬 램프, 하이패스 시스템 (ECM 미적용), 플러쉬 글래스, 운전석 통풍시트, 스티어링휠(가죽/열선), 가죽변속기노브, 베이지 가죽시트, 사이드가니쉬, 크루즈컨트롤, 스티어링 휠 내장 오디오 리모컨※ 캠핑카는 그레이 내장 컬러가 아닌 베이지 내장 컬러 적용[특장사양]수동 POP-UP ROOF SYSTEM, 2층 코브라형 램프, 2층 터치식 루프 실내등, 2층 매트리스, 유럽형 침대 프레임, 객실 고급형 LED 실내등, 터치식 리어 실내등, 캠핑용 측면 수납함, 접이식 실내 테이블, 롱슬라이딩 2인 풀플랫시트, 외부전원 장치, 메인 컨트롤러, 루프 방수커버, 냉장고-싱크세트, 전기레인지, 안전망, 외부 샤워기, 고급 바닥 매트, 주행충전기, 3열 폴딩 플로어 베드[옵션]내비게이션 패키지 I 820,0000원, 4WD 시스템 1,900,000원, 전자동 POP-UP ROOF SYSTEM 1,400,000원, 멀티미디어 패키지 920,000원, 캠핑 패키지 4,400,000원, 캠핑충전 패키지 3,500,000원
아웃도어 활동에 강한 구성, 스위프트 베이스캠프
아웃도어 활동에 강한 구성, 스위프트 베이스캠프
스위프트그룹은 1964년에 설립되었다. 기업의 창립 모토는 혁신적인 제품을 생산함에 기반했다. 이러한 모토는 수려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실내 구성, 그리고 납득할만한 판매가에 대한 가치로 SMART공법이란 표준을 만들어 냈다. ‘SMART’는 Strong, Modern, Aerodynamic, Resilient, Tested 등의 단어 첫 스펠링만을 따 내어 만든 단어다. Strong은 Timber-less Body를 적용해서 강성을 극대화했다는 의미다. Modern은 세련된 외모를 의미하는 Desirable Looks를, Aerodynamic은 단어 자체가 의미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Resilient는 습기로부터 원형으로 복귀되는 성향 강화를, 마지막으로 Tested는 방수와 내구성 등을 포함한 다양한 테스트 절차를 의미한다. 또한 다양한 조건의 기후 환경에서도 적정한 난방과 온수 공급을 위한 ‘Grade 3 Standard’라는 설비 표준을 정해 모든 카라반과 모터홈에 적용하고 있다. 스위프트그룹의 카라반 생산라인은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슈퍼, 챌린저, 에클스, 컨쿼러, 엘레강스 등으로 나뉜다.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더욱 활동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에 추가된 베이스캠프다. 베이스캠프는 지난해에 출시했다. 베이스캠프는 에어스트림사의 베이스캠프와 비슷한 크기와 용도로 제작된 카라반이다. 우연의 일치로 모델명이 같다. 두 모델은 크기가 작아 견인차에 대한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주행과 주행 연비 우수, 그리고 보관이 쉬운 장점을 가진다. 베이스캠프는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한 카라반이다. 여기에 입체적인 범퍼 설계로 강인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가장 먼저 앞모습은 10kg 가스 2개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외부로 돌기해서 설계했다. 자동차의 범퍼와 같은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큰 짐들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또한, 루프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믹 창은 베이스캠프의 가장 큰 장점으로 손꼽을 수 있다. 카라반에 있어 크기가 큰 창은 쾌적한 내부 활동에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시원한 개방감과 환기, 햇빛 유입량 증대 등과 같은 요소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기 때문이다. 파노라마 창은 스위프트그룹의 카라반 모두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정체성이다. 물론 영국에서 생산하는 대부분의 카라반이 이와 비슷한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모든 창은 봉긋하게 외부로 부풀게 디자인해 강성이 우수하다. 더불어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효율을 갖게 한다. 입체적인 디자인은 좌우 측면으로 이어진다. 자동차의 사이드스커트와 같이 하단영역에서 위치하며, 가벼운 충격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한다. 14인치 엣지 알로이 휠은 더욱 견고하게 차체를 떠 받힌다. 기능적으로는 외부에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연결구와 외부 샤워기가 장착되어 있어 외부 활동에 따른 편의성을 높여준다. 뒷모습은 세로로 입체적인 디자인을 가진 테일 램프가 인성적이다. 또한, 좌우 측면에 설치하는 출입구보다 폭이 넓은 출입구를 후면에 두어 자전거나 카누같은 부피가 큰 레저 용품을 싣고 내리기 편리하다. 또한, 내외부로의 출입이 편리해 캠핑 시 유용하다. 후방 텐트와 연결하면 더 넓은 휴식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주방과 거실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지붕 위로는 쏠라 패널과 환기창 2개가 설치되어 있다. 내부는 1950mm에 달하는 높이를 확보해 활동이 매우 편리하며, 소파와 테이블이 짝을 이룬 거실, 주방, 화장실 등으로 내부는 구성된다. 거실은 전면의 파노라믹 창과 좌우 측면의 창이 하나로 묶어 파노라마 형태로 거실 공간을 밝힌다. 소파는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푹신하고 감촉은 부드럽다. 이 공간은 트윈 베드와 더블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소파와 테이블을 변형하면 1,980X1830mm의 더블 베드로 사용할 수 있다. 변형하지 않고 소파 그대로 사용하면 1,830X69mm 크기의 독립적인 침대 2개로 사용이 가능하다. 거실 상단에는 선반형 수납공간을 두었다. 소파를 양측 벽면으로 들어 고정시키면 자전거나 카누와 같은 용품을 거뜬히 수납할 수 있는 거대한 공간으로 분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간 활용은 캠핑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구조로 베이스캠프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주방은 일자형 싱크대로 3구 가스레인지, 가스오븐, 싱크, 냉장고를 포함한다. 캐비닛 형태의 수납공간이 상단에 위치하며, 주방 전용 창과 천정에는 전용 환기구가 제공된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화장실은 변기와 세면대, 샤워기가 하나의 공간에 설치되어 있다. 외부에서는 우측면에 설치된 외부샤워기를 통해 간단한 세척과 씻기가 가능하다. 스위프트그룹의 베이스캠프 모델은 단순하게 캠핑에만 사용하는 카라반이 아니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구조와 크기로 영국에서는 캠핑을 즐기기 위한 입문용 카라반과 다양한 레저에 적합한 도구로 인기가 높다. 그 이유는 견인에 필요한 차량의 제한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동과 보관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공차중량은 891kg으로 소형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다. 제원상 취침인원은 성인 2명이지만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까지 취침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 http://www.bbvic.com)가 스위프트그룹과 정식 판매계약을 맺고 판매한다. 문의 1544-8717
공간 활용 끝판왕, 하이머 투어링 트리톤 430
공간 활용 끝판왕, 하이머 투어링 트리톤 430
투어링은 유럽을 대표하는 카라반 및 모터홈 제작 업체인 독일의 하이머에서 엔트리 모델로 명성이 높은 모델이다. 고급스런 외관을 비롯해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과 가구, 그리고 편리한 동선이 적용된 내부가 매력적이다. 투어링 시리즈는 1957년 생산된 하이머 그룹 최초의 카라반인 트롤(Troll)의 맥을 잇는 양산형 모델로 하이머 최초의 카라반이다. 이 모델에는 하이머가 60여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이 고스란히 적용되었다. 투어링은 파밀리아, 트리톤, 트롤 등 3개의 모델로 나뉘며, 이번에 소개할 모델은 투어링에서 허리급에 해당하는 트리톤 430 모델이다. 투어링의 모든 모델은 상대적으로 작은 내부 공간을 가진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하이머에서는 지붕 영역을 활용했다. 지붕 대부분의 영역을 위로 들어올릴 수 있는 확장 지붕을 적용해서 내부에서의 활동성을 보다 편안하게 했다. 천정 높이가 올라가 내부에서 고개를 숙이지 않고 활동할 수 있다. 투어링 모델만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1957년 하이머에서 최초로 생산된 트롤은 부드러운 곡선을 차체 대부분에 적용해서 세련미가 뛰어나고 항공역학적으로도 우수한 수치를 가지고 있다. 투어링 트리톤 430 모델의 외형은 하이머 최초의 카라반인 트롤을 충실히 계승해서 보다 진보적으로 발전시켰다. 투어링 트리톤 430 모델은 총 7개의 창을 가진 카라반이다. 전면에 2개, 우측에 2개, 좌측에 2개, 후면에 크기가 가장 큰 1개의 창이 위치한다. 이렇게 많은 창을 배치시킨 이유는 상대적으로 작은 내부를 더욱 넓고 환하게 비춰 거주성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창은 콜드브리지가 없는 PU프레임을 적용했다. 7개의 창은 최고의 환기도구임과 동시에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주는 조력자들이다. 전면은 투구와 같은 이미지가 강하다. 두개의 창과 가스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전면 중앙 영역을 외부로 돌기해 삼각형의 외모를 갖게 한다. 주행 시 연비 효율과 안정성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우측면은 출입구가 자리잡는 면으로 상단과 하단에 비해 중앙 부분을 외부로 뽑아내 부메랑과 같은 형상을 갖게 했다. 여타의 카라반에서 볼 수 없는 구조로 투어링만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디자인 요소다. 창은 침실과 주방 위치에 위치시켰고, 하단 영역에는 침대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을 배치했다. 또한, 출입을 돕는 전용 계단도 출입구 밑으로 자리한다. 휠하우스위로는 외부 테이블 거치대를 부착해 외부 주방을 만들 수 있다. 실내 테이블을 외부 테이블 거치대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좌측은 침실과 거실 영역에 창을 두었고, 14인치 알루미늄 휠은 견고하게 차체를 떠받힌다. 후면은 가장 큰 창이 위치하는 영역으로 침실에서의 거주 편의성을 극대화해준다. 입체적으로 설계된 테일 램프와 일체형 막대로 부착된 손잡이는 고급스러운 장식 역할을 수행하며, 카라반을 사람의 힘으로 이동할 때 매우 요긴하게 사용된다. 지붕을 위로 들어 올리 수 있는 확장 지붕을 펼치면, 군계일학처럼 투어링만의 독특한 자세가 연출된다.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를 위한 전용 트레일러인 DUB BOX를 연상시키지만, DUB BOX 경우에는 지나치게 들어 올려져 기괴하게 보이지만, 투어링의 경우에는 적당한 높이로 확장되어 차체 전체적인 비율이 안정적이고 수려하다. 내부는 4,160mm 길이와 1,900mm의 너비를 가졌다. 높이는 확장 지붕을 펼칠 경우, 1,950mm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 공간 안에 침실, 거실, 화장실, 주방, 옷장 등을 두었다. 비교적 작은 공간이어서 편의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만큼 동선이 짧기 때문이다. 확장 지붕은 답답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지니고 있으며, 침실을 제외한 서서 활동하는 영역 위의 천정에 적용했다. 제원상 취침인원은 3명이다. 그러나 옵션으로 거치 방식을 가진 2층 침대를 적용하면 5명까지 늘어난다. 침실은 후방에 위치한다. 후면 대부분을 차지하는 큰 창을 둔 덕분에 침실은 화사하고 쾌적하다. 침대의 크기는 1,880X1,470mm으로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 총 3명의 취침이 가능하다. 침대 밑 공간은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매트리스를 들거나, 외부 수납공간 전용 문을 이용해 수납할 수 있다. 주방은 3구 가스레인지, 싱크볼, 70리터 냉장고, 수납공간, 확장 패널 등으로 구성된다. 확장 패널은 상대적으로 좁은 상판을 넓게 사용하기 위한 방편으로 출입구쪽으로 확장할 수 있다. 주방 바닥에는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보관함을 옵션으로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다. 화장실은 변기와 세면대, 샤워기로 구성된다. 전용 창도 제공된다. 천정에는 환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공간은 성인 1명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옷장에는 트루마 가스 히터가 일체형으로 제공된다. 옷장의 크기도 넉넉해 다양한 옷과 담요 등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거실 공간은 소파와 테이블로 구성된다. 소파 밑 공간은 침대와 마찬가지로 수납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테이블은 외부 테이블 거치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탈착이 가능해서 필요에 따라 내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파와 테이블은 변형 침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크기는 1,880X73mm다. 옵션으로 거치형 2층 침대를 선택하면, 이 공간 위로 2층 침대를 설치할 수 있다. 하이머 투어링 트리톤 430모델의 기본 사양은 풀 아연도금 프레임섀시, AAA 프리미엄 브레이크, 안티스웨이 커플링, 26mm 샌드위치 절연체로 구성된 GRP 팝업 지붕, 이중 아크릴 절연 창문, TRENTINO PEAR 가구마감처리, LED 조명 시스템, 화재감지기, 13피 Jaeger플러그, 견인차량자동전환 컨버터(230V/12V), 외부모션감지 LED어닝등, 트루마가스히터, 3Way 냉장고, GT패키지 등이다. 하이머 투어링 모델은 나만의 독특한 개성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이다. 특히 연인, 부부 등에게 적합하다. 또한, 외부 높이가 2260mm에 불과해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출입이 가능해 주차와 보관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국내 현실에서 운영하기 최적으로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 http://www.bbvic.com)가 하이머와 정식 판매계약을 맺고 판매한다. 문의 1544-8717
국내 최다 판매 모델의 인기 비결, 바인스버그 카라투 390QD
국내 최다 판매 모델의 인기 비결, 바인스버그 카라투 390QD
바인스버그는 구스타브 알트와 빌헬름 슈마허가 1912년 바인스버그 바덴뷔르템베르크에서 자동차의 차체를 생산하면서 시작됐다. 1938년에 피아트에 인수되면서, 벤츠와 BMW, 그리고 오펠 등과의 협업을 통해 자동차를 생산했다. 그 결과 피아트의 전설적인 모델인 피아트 500을 생산하기도 했다. 1992년에 타버트 그룹에 인수된다. 이후로 경쟁력 높은 사양과 가격으로 인기가 높은 모델들을 다수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모델로 엔트리급인 카라원과 카라투 모델을 꼽을 수 있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이 국내에서의 두 모델은 최다 판매라는 영예를 거머쥐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카라반은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을 바탕으로 수려한 외모와 우수한 내부 사양 및 편리한 동선, 그리고 보관과 주행 편의성이 좋은 카라투 390QD이다. 외관은 전형적인 카라반의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말쑥한 교복을 입은 모범생처럼 반듯하고 산뜻한 느낌이 강하다. 특히 회색과 파란색이 교차하면서 세련된 조화를 이룬 데칼은 카라투 390QD의 이러한 이미지를 더욱 생동감 넘치게 한다. 또한, 스모크(Smoke) 처리된 크고 작은 7개의 창이 4개의 면에 조화롭게 자리잡아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투과율 70%로 처리된 스모크 창은 완벽하게 사생활보호기능의 역할을 감당한다. 카라반 내부에서의 자유스러운 활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전면의 크기가 큰 창은 실내를 더욱 화사하고 부드럽게 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창 밑으로는 완만한 경사를 두고 마련된 수납공간에는 10kg 가스 붐베 2개와 스패어타이어 등을 포함한 크고 작은 물건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좌측 면에는 직사각형의 제법 큰 크기의 창 2개가 연속해서 설치되어 있다. 침대와 거실 공간을 위한 전용 창이다. 기능적으로는 외부 전원 연결구와 청수 주입구 등이 자리 잡는다. 우측 면에는 좌측의 창보다 1개가 더 많은 3개의 창이 포진한다. 출입구의 좌측에는 화장실, 우측으로는 주방과 침실 공간의 전용 창이 자리잡았다. 출입구는 상하단 구분해서 개폐가 가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능적으로는 화장실 카트리지와 침대 밑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이 설치되어 있다. 후면은 성인 2~3명이 환담을 즐길 수 있는 거실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창이 설치되어 있다. 좌측 면의 전용 창과 함께 "ㄴ"자 형태로 거실 공간을 감싸고 있다. 400LK와 거의 비슷한 제원을 가지고 있다. 제원상 크기는 내부와 외부로 나뉜다. 외부의 전장X전폭X전고는 5910X2200X2570mm, 내부는 4000X2040X1960mm이다. 림과 타이어는 14인치 알루미늄 휠과 195/70R14의타이어가기본으로장착된다. 내부는 작지만 효율성을 살린 뛰어난 동선으로 사용시 불편함이 적은 편이다. 침실, 거실, 주방, 화장실, 옷장 등으로 실내는 이뤄져 있다. 모든 가구에는 코코볼로(Cocobolo) 무늬를 입혀 샌드멜로터치(Mellowtouch) 처리한 패널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면에는 가로X세로 1960X1360mm 크기의 전용 침대가 설치되어 있다. 성인 2명, 어린이 1명을포함한 성인 2명까지 넉넉하게 사용이 가능한 크기이다. 또한, 침실을 둘러싼 전용 창이 3개로 창들을 통해 화사하고 따듯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캐비닛 방식의 옷장은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어 길이가 긴 외투나 파카, 그리고 이불이나 담요 등도 손쉽게 수납할 수 있다. 옷장 밑에는 트루마 가스 히터가 자리한다. 주방은 3구 가스레인지와 싱크, 그리고 107리터 도메틱 냉장고가 일체형으로 제공된다. 또한, 싱크대 우측으로 상판을 확장할 수 있는 확장 패널이 부착되어 있어 제한된 조리 공간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주방의 상단에는 2개의 캐비닛, 냉장고 우측으로는 2단 서랍이 제공되어 크고 작은 식기와 다양한 식자재를 수납할 수 있다. 후면에는 화장실과 변환 침대 겸용 소파가 자리하고 있다. 화장실은 도메틱 세라믹 카세트 변기와 세면대, 샤워기 모두가 한 공간에 설치되어있다. 세면대의 수전은 샤워기로 겸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휴게 공간인 소파는 출입구와 동선이 인접해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평상시에는 휴식 및 놀이 공간으로, 취침 시에는 침대로 변형시켜 사용할 수 있다. 침대로 변형시키면 가로X세로 2,000X1,170mm 크기의 침대를 마련할 수 있다. 카라원 390QD는 팔방미인이다. 체구가 작지만 타 브랜드의 상위모델들이 지니고 있지 못한 전술한 조건들을 기본사양으로 채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캠핑의 실제 운용에 있어서도 효율성이 매우 뛰어난 모델이다. 2015년 다가오는 봄철 캠핑을 준비하는 캠퍼들이 주목할만한 모델로 눈 여겨 볼만한 모델이다. 그러한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는 존재다. 공차중량이 890kg으로 견인에는 소형트레일러면허가 필요하다. 국내에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 http://www.bbvic.com)가 바인스버그과 정식 판매계약을 맺고 판매한다. 문의 1544-8717
차원이 다른 소형 카라반, 에어스트림 베이스캠프
차원이 다른 소형 카라반, 에어스트림 베이스캠프
1931년 윌리 비엄(Wally Byam)은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시설이 반영된 내부와 빛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연상시킬 수 있을 만큼 가벼운 카라반을 만들고자 소원했다. Air와 Stream의 합성어인 AirStream이 기업명으로 된 이유도 이에서 비롯되었다. 에어스트림은 현재까지 랜드 요트, 클래식, 인터내셔널, 플라잉 클라우드, 스포트 등의 카라반 라인업을 구축하며 명품 반열의 카라반을 생산해왔다. 특별히 지난해 9월에는 컴팩트하고 캠핑을 비롯한 다양한 레저 활동을 위한 엔트리급 전용 모델인 베이스캠프(Basecamp®)를 출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베이스캠프는 2007년 닛산과 디자인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한 모델을 업그레이드해서 재출시한 모델로도 유명하다. 제작과정은 여타의 모델과 같다. 항공기용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몸체는 유선형으로 디자인해서 공기역학적으로 매우 우수한 형상을 가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박스형 카라반보다 연료 효율 측면에서 평균 20% 높은 연비 수치를 나타낸다. 차체는 세미 모노코크 알루미늄 방식을 적용했다. 1대당 소요되는 작업시간은 일반 카라반보다 약 10배가 넘는 250~350시간에 달한다. 주행 중 비틀림을 방지하는 토션 엑슬 서스펜션도 기본으로 장착된다. 외형은 하나의 개념으로 묶인 전면과 좌우 측면, 그리고 후면으로 나뉜다. 전면은 좌우 측면과 파노라마 창으로 이어져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틴트 처리된 창은 사생활보호가 가능하며, 10kg 가스 봄베 2개와 견인차와 연결할 수 있는 견인장치가 전면에 마련되어 있다. 좌우 측면에는 외부샤워기와 외부전원연결구, 청수주입구 등이 위치한다. 강화플라스틱으로 부착한 사이드 스커트와 휠하우스는 노면으로부터 발생되는 손상을 최소화한다. 18인치 알루미늄 휠에 타이어 크기는 255/55R다. 반달 모양의 어닝은 외부 디자인에 적합하다. 어닝과 연계해 부착할 수 있는 텐트를 설치하면 아늑한 휴게공간을 만들 수 있다. 베이스캠프는 출입구가 2개다. 우측에 주 출입구, 후면에 보조 출입구를 두었다. 내외부를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해치 방식의 후면의 출입구는 개구부가 넓어 카누와 자전거와 같은 부피가 큰 아웃도어 레저 용품을 후면 출입구를 통해 손쉽게 싣고 내릴 수 있다. 에어스트림 베이스캠프만의 가장 큰 장점이다. 후면 출입구에는 후방 텐트를 설치할 경우 내부를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붕에는 환기구, 에어컨, 쏠라 패널 등이 부착되어 있다. 내부는 단출하지만 알찬 구성이 매력적이다. 파노라마 창 영역에는 주방, 후면 출입구에는 소파와 테이블을 두고, 그 사이에는 화장실을 위치시켰다. 주방은 2구 가스레인지와 원형 싱크대, 전자레인지, 냉장고로 구성된다. 좁은 공간에서 짜임새 높은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파노라마창과 같은 공간에 자리잡고 있어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확보할 수 있다. 수납공간은 상단 영역에 부착 형태의 그물망과 하단 영역의 서랍장으로 제공된다. 화장실은 변기와 샤워기, 세면대로 짜여있다. 베이스캠프와 같은 크기의 카라반에서는 화장실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평면 구성이다. 베이스캠프와 크기가 비슷한 대부분의 카라반에는 이동식 변기가 제공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기본 사양이다. 더블베드 타입의 소파는 성인 4명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 소파의 푹신함은 침대의 매트리스처럼 부드럽고 편안하다. 소파는 침대로 변형할 수 있다. 테이블은 각각 독립된 2개의 테이블이 제공된다. 2개의 테이블은 침대로 변형할 경우 받침대로 사용된다. 소파 밑 공간은 수납공간으로 사용된다. 내부에서는 보스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품격 높은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와 USB 단자도 제공된다. 난방은 트루마 콤비TM 플러스 히팅 시스템이 책임진다. 베이스캠프의 제원은 외부 길이 4,968mm, 외부 너비 2,133mm, 외부 높이 2,628(내부 1,935)mm이다. 청수 탱크는 83 리터, 오수 탱크는 109 리터다. 공차 중량은 1,172kg으로 소형 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다. 베이스캠프의 장점은 소형 SUV로 견인 가능해 견인차의 선택에 대한 고민이 적다, 공기역학 디자인이 적용된 차체로 연료 효율 우수하다, 크기가 큰 휠과 강화 플라스틱 사이드스커트 적용으로 노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으로부터 차체 보호가 가능하다, 주행과 보관, 다양한 레저 활동에 이용 등이다. 국내에는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대표 오성식, http://www.bbvic.com)가 스위프트그룹과 정식 판매계약을 맺고 판매한다. 문의 1544-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