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년 전통의 마무트 2015 S/S KEY POINT

스위스 산악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Mammut)`는 1862년 스위스 딘티곤에서 농업용 로프로 출발, 안전과 품질에 역점을 두고 `Absolute Alpine`의 신념 아래, 152년에 이르는 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브랜드이다. 1943년 고대 생물 메머드의 이미지를 로고로 차용한 마무트는 1952년 `마무트 아젠타(Mammut Agenta)`라는 나일론 실을 이용한 최초의 빙하용 로프를 출시하면서 전문 산악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후 최초 국제산악연맹안전인증(UIAA)을 획득한 싱글로프 `마무트 다이나믹(Mammut Dynamic)`, 얼티튜드(Altitude)콜렉션, 소프트 쉘 바지, 플리스 재킷, 등반용 언더웨어 등을 선보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산악 전문 브랜드, 클라임하이(ClimbHigh), 노르웨이의 침낭 브랜드 아융기락(Ajungilak), 랜턴 전문 브랜드 루시도(Lucido), 스위스의 등산화 브랜드 라이클(Raichl) 등을 인수하면서 산악장비는 물론 알파인 등반 라인까지 완벽하게 구축, 마무트의 `Absolute Alpine` 정신이 탄생한다.

`진정 산악 아웃도어를 위한 선택인가`란 슬로건 아래 선보인 2015 S/S 마무트 신제품을 소개한다.


마무트는 2015 S/S Key Item으로 윈드스토퍼가 아닌 하드쉘 재킷으로 선정했다. 하드쉘 재킷은 산행에 적합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가볍고 패킹이 용이해 상쾌한 산행을 만들어 준다.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의 핵심포인트는 하드쉘 자켓에 사용되는 `멤브레인`이다. 멤브레인은 고어텍스의 핵심 기술로 두께 0.01mm의 특수소재이다. 이 소재는 비와 같은 물방울보다 2만배 작고 몸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보다 700배가 큰 미세구멍으로 이뤄져 있어 외부의 수분은 차단시키고 신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는 방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경량성과 패킹 용이성 면에 우수해 기온 차와 날씨 변화가 큰 봄철 산행에 최상의 기후 적응력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한국인 체형에 맞춰 출시됐다.

아웃도어 매니아층을 공략한다. `컨베이 AF 재킷(CONVEY AF JACKET MEN)`
새로 나온 마무트 하드쉘 재킷 중 가장 고급형인 남성용 `컨베이 재킷`, 여성용 `키라 재킷`은 접촉이 잦은 어깨와 소매에 투습 성능과 내구성이 가장 우수한 고어텍스 3Layer를 사용했다. 그 외 부위는 가벼운 고어텍스 팩라이트를 기능적으로 조합해 제품 효율을 높였다.

3Layer는 핵심 기능인 멤브레인을 안팎으로 보호해 기능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기술로 겉감과 멤브레인, 안감의 조화로 사용빈도가 많고 강도 높은 백팩킹, 하이킹 등 활동량이 높은 아웃도어 마니아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가격은 540,000원


일본에서 검증된 고어텍스 `헬리오스 재킷(GORE-TEX HELIOS JACKET)`
남성용 `헬리오스`, 여성용 `그레이스’ 재킷은 고어텍스 팩라이트 소재로 제작된 제품이다. 가볍고 쉽게 패킹이 가능한 고어텍스 팩라이트 소재 내부에 세라믹 입자를 포함한 `드라이터치` 가공을 했다. 때문에 기존 카본 코팅에서 느껴지던 원단의 끈적거림을 최소화시켜 착용시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하는 하드쉘 재킷이다.

고어택스 팩라이트는 멤브레인 안쪽 보호를 위해 카본으로 코팅하는 공법으로 강한 내구성, 가볍고 용이한 패킹이 장점이다. 가격은 425,000원이다.

유럽을 강타한 베스트셀러 `켄토 재킷(KENTO JACKET)`

마무트에서 보급형이라고 출시한 켄토 재킷은 이미 유럽에서 수년간 큰 인기를 끈 제품으로 자체 개발한 드라이텍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뛰어난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겐토 재킷은 안감을 코팅 처리해 가볍고 쉽게 패킹이 가능해 편안하고 쾌적한 활동을 보장한다. 가격은 370,000원

글. 박진우 기자, 사진. 각 제조사

차보다 빠른 검색, 모토야!(www.motoya.co.kr)

모토야는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국산차, 수입차 및 다양한 시승기와 유용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 전문미디어 입니다.

글. 박진우 기자, 사진. 각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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